자취생 밥

글쓴이
  • 2014.04.03. 01:11
  • 1981
자취하는데 설거지감 만들기도 귀찮고 혼자 차려먹기도 싫어서 식사를 거의 봉구스 밥버거 먹거나 굶거나 아님 회식, 모임으로 때웠는데요
한달 그렇게 살아보니 살만 찌고;; 몸에도 갑자기 두드러기 나면서 간지럽고 그렇네요ㅜㅠ

자취생 식단 관리 어떻게 하나요? 김치참치볶음밥 계란후라이 이런 음식 말고요 정말 균형잡힌 식단을 먹어야 할 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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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짜릿한 비짜루 14.04.03. 01:14
두드러기 간지러운건 알러지 같고
반찬 사다 드시거나
그나마 저렴한 학식이 갠춘하다고 생각
조미료도 밖에보단 적을거고

선식, 토스트, 바나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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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칠엽수 14.04.03. 01:29
학식 or 시켜먹기or사먹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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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풀솜대 14.04.03. 01:47
돼지고기김치찌개 삼계탕 스파게티 치즈계란말이 팥죽 기타등등 먹고 싶은거 만들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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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회양목 14.04.03. 02:22
저도 항상 음식사먹다가 직접해먹으니깐 거짓말하나도 안하고 피부가 좋아졌어요. 귀찮다고 사드시면 나중에 피부관리하느라 더 귀찮아지는 수가 있으니 여러가지 도전해보면서 또 간단하게 직접 해드세요! 네이버에 치면 간단한 요리들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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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대왕참나무 14.04.03. 07:33
운동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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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박새 14.04.03. 16:59
저는 두 달전부터 밀가루랑 튀김종류를 끊고(완전 끊은건 아니고 일주일에 한번만 먹음. 치멘~)
채소과일위주로 먹었는데 그러고나서 피부좋아졌다는 소리 엄청 많이 들었어요.

아침에는 우유+과일(주로 냉동블루베리,냉동딸기,토마토,바나나)+견과류 갈아서 쥬스로 + 두부1/4모
점심 저녁은 밥 + 마트 싼 채소/나물로 만든 반찬 + 고기반찬or계란반찬or두부
저녁먹고나서 간식으로 꼭 매일마다
요구르트+채소+올리브유 한숟갈(양배추,데친브로콜리,샐러리,당근 중 2개넣어서 : 생각보다 맛있음)
꼭 갈아먹음.

반찬만들기 귀찮고 갈아먹기 귀찮을때는 그냥 집에 있는 채소 다 다져서 돼지고기 갈은거랑 강된장 만들어서
쌈야채, 찐양배추랑 쌈 싸먹어요.

이 글 참고해보세요~: http://mypnu.net/4388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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