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생각남

글쓴이
  • 2014.04.03. 21:00
  • 1586
자꾸생각나서 내마음을 흔드는 나쁜반짝이
아무것도 모르고 겉모습만봐서 이러는건 얼마가지 않을거라 예상하지만 현재로선 좀...
자꾸 생각나니까.. 혹시나 마주칠까봐 학교에서 진짜 두리번거리면서 다니는데 이번주내내 못마주침...
여친있는가 반짝이 게시판에 글올리고싶지만 친구한테 이야기한게있어서 올리면 들킬까봐 못올리고 여기에 하소연해요 한번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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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화려한 미역줄나무 14.04.03. 21:19
어느쉅에서 만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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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03. 21:45
화려한 미역줄나무
교양인데..희귀수업이라서 못적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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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자주쓴풀 14.04.03. 21:27
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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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회향 14.04.03. 21:35
멀적어야 알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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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숙은노루오줌 14.04.03. 21:36

제가 그 마음 잘 알죠~ㅋ

그래도 친구 몰래 올려요ㅋ

어차피 친구분에게 말 해둔게 있다면 괜찮지 않을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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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03. 21:46
자상한 숙은노루오줌
아는게 별로 없어서 적을것도 뭐 없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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