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커플ㅠㅠ 침대소리...

글쓴이
  • 2014.04.04. 00:04
  • 6699
원룸 사는데 일주일 다섯여섯번은 이시간에 나네요 동거를 하는건지.. 천장을 쳐봐도 소용 없고
주인한테 하소연 하니까 말했대요 근데 윗집 분이 11시에 들어오니까 자기는 아니라고 그러고ㅠㅠ....
ㅠㅠ 울고 싶어요 정말ㅠㅠ
대처방법 좀 알려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부지런한 세열단풍 14.04.04. 00:06
ㅋㅋㅋㅋㅋㅋ 이에는 이 눈에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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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부들 14.04.04. 00:11
주인이 진짜 별로네요 ㅡㅡ
지 아니라고 발뺌 하는거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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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땅비싸리 14.04.04. 00:12
해결해 드릴까요 ?
전 옆집에서 그래서 한방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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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곤달비 14.04.04. 00:14
윗집이 아닐수도 있긴해요
콘크리트집은 다양한 방면에서 소음이 들릴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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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04. 00:16
푸짐한 곤달비
윗집 확실해요 쿵쿵 거리는것도 그렇고 들어가는 시간 및 들어갈때 문 여는 집의 위치 등 여러 정황 포착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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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곤달비 14.04.04. 00:19
글쓴이
조사를 좀 하셨군요 딱 시간 맞춰서 벨 한번 눌러보세요 잡아떼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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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쑥부쟁이 14.04.04. 00:26
침대소린지 구별이 돼요? 근데 진짜 걸음걸이에따라 그냥 걷기만해도 밑에선 쿵쿵거려요. 저는 그래서 말할까하다가 그냥 참고살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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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우단동자꽃 14.04.04. 00:29
저는 예전 집 , 지금 집 항상 직접 찾아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했고
전에 집 살때는 사랑나누는 소리가 너무심해서 문앞에서 깽판을 제대로 쳐줬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살인도 나는 세상인데, 서로 배려해야죠.

배짱가지고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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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익모초 14.04.04. 00:40
자취하는여자는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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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으름 14.04.04. 01:04
여자분은 좀 힘드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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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애기나리 14.04.04. 02:21
진짜 윗층소음인거 확실하면 와이파이 이름도 괜찮아여 침대소리맞고 상대편진짜 끝까지잡아떼는 강철판일땐 공유기이름 203호떡집신장개업 이런식으로 해놈 웬만함부끄러워서 그만둘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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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돌단풍 14.04.04. 12:19
개구쟁이 애기나리
ㅋㅋㅋㅋㅋㅋㅋ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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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풀솜대 14.04.04. 02:24
전 옆방 ㅊㅈㅇ 생 커플이 낮밤 안가리고 하길래 벽 치면서 ㅆㅂ ㅊㅈㅇ ㅅㄲ야 라고 했더니 더이상 신음소리 안나고 두달뒤에 이사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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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참다래 14.04.04. 02:28
겸연쩍은 풀솜대
ㅊㅈㅇ이 몬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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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벼룩나물 14.04.04. 02:36
착잡한 참다래
치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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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풀솜대 14.04.04. 02:47
꼴찌 벼룩나물
딩동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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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벼룩나물 14.04.04. 02:36
저는 주인분께 직접 얘기하고 포스트잇 붙였어요 조용해진거같은데 다른 곳에서 또 ...이건 위층도 아니라서 포스트잇도 못붙이네요... 와이파이 이름 바꾸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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