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란 사람을 부산대라는 공간에서...
글쓴이
- 2014.04.05. 22:16
- 2006
너란 사람을 부산대라는 공간에서 만나 행운이다.
너랑 수업을 같이 듣는 일이 너무 설레고 행복하다.
우연히라도 너랑 마주치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다
난 너에게 말을 건네 본적은 없지만
난 니가 좋다.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너의 미소가 나의 행복이다.
감사하다. 너가 잘되길 빈다.
넌 내가 누군지 모를꺼다.
너랑 수업을 같이 듣는 일이 너무 설레고 행복하다.
우연히라도 너랑 마주치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다
난 너에게 말을 건네 본적은 없지만
난 니가 좋다.
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너의 미소가 나의 행복이다.
감사하다. 너가 잘되길 빈다.
넌 내가 누군지 모를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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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께 말 걸어보시죠 ㅠㅠ 마음이 너무 아깝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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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영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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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거는게 실례가 될꺼같기도하고 나만 대학생활하는게 아니고 나도 대학사회의 일부니깐 주변사람도 살펴야죠.. 무턱대고 다가가기 부담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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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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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도 같은 생각일 수도 있잖아요 확률은 미미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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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측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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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해진다고 피해주는게아니라면 편하게 말이나걸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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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겹황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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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겹황매화
기회를 잘 살펴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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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아린다;;; 저도 그런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 휴학했지만......
그 사람 휴학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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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만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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