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변에 춤이라던지 ..댄스 배우는 학원있나요?
- 2014.04.09. 01:13
- 2880
너무 몸치인거같기도하고
몸을쓰면 사람이 에너지가 생기는거같아..배워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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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몸이 아파서.....앉아있기도 힘드네요ㅠㅠ
댄스 너무 배우고 싶은데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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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도 너무 배우고 싶은데.. 아프기 전에 배울껄...
그땐 왜 그렇게 다른사람, 부모님 눈치보면서 안배웠는지 모르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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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배우고 싶단 글보고 왠지 모르게 댓글 써드렸는데..병문안 가드릴까요
이 말 만으로도 정말 감사하단 말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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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감사합니다 학교는 휴학하고 있어요 ㅠㅠ 다음학기에 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밖은 좀 따뜻한가요? 밖에 안나가본지 오래되서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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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고 싶네요 ㅠㅠㅠ 아직은 밖에 나가기 많이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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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보는 게 3월 4월에 유일한 기쁨이었는데 올해는 벚꽃도 못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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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했을땐 앉아서 고기 구워먹는게 그렇게 큰 행복인지 진짜 몰랐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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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이 되어버렸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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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나아서 고기도 먹고 싶구 짬뽕도 먹구 싶구...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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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잘챙겨먹으시고 있나요 ? 지금 점심시간인데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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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안되는데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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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언제쯤 나을 수 있을까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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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잘먹으시고... 약을 잘드셔야해요 ! 그리고 가족과 많이 웃으셔요 .. 친구들이랑 연락두 많이하시구..
산책도 많이 하셔야하는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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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뭘하고 싶어도 무섭기만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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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아프고..이것저것 머리아픈 일만 주변에 계속 생기네요 ㅠㅠㅠ
뭐랄까 매운 떡볶이 먹고 펑펑 울고 싶은 기분이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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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추한 모습 보여드리는 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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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 그립고..뭔가 머리가 복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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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얘기를 하자면.. 음.. 전 요즘 너무 공부하기가 싫네요 안잡혀요 공부가..
뭔가 학교를 왜다니나싶기도하고...그냥 공장가서 현장직으로 일하고싶기도해요.. 빨리 돈벌고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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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은 생각들어요..답답하고 갑갑하고..
나뭐하고있지..이런생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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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너무 속상한 일 있었는데..님이 달아주신 댓글보니까
조금은 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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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막히네요 ..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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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막히고..갑갑하네요..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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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나서도 가족한테는 늘 상처만 받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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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어요..저도..이제 전부다 지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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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기전에 김밥튀김? 고추튀김? 이런거 꼭 한번 먹고 싶었는데..저 그거 한번도 안먹어봤어요ㅜㅜ
그런건 어디가면 먹을 수 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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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가족이랑 얘기안한지 오래되서..나으면 저혼자 먹으러 가야죠
그러고보니 대학와서 꼭 해보고 싶었던 거 못한 게 너무 많은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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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문득 ㅋㅋ펜팔하는기분나고 좋네요.. 오늘은 날씨가 좀 덥던데 집에 청소도 좀 하시구 하셔야겠어요 ~ 이제 시험기간죠 .. 근데 뭐 ..전 포기??? 상태 ?ㅎㅎ 는 아니구요 .. 뭐 남들할때만 하고 놀땐놀구 그래요 공부에 그렇게 뜻이없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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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무래도 님 말처럼 너무 조급한가봐요..
1년째 휴학이라 다음학기는 꼭 가야하는데 이상태로 다음학기 어떻게 가지...
이런 생각만 들어요....ㅠㅠ
제가 원래 음악듣는 거 안좋아하는데 아무래도 누워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음악을 듣게 되네요..혹시 좋은음악 추천 좀 해주실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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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 음 어느장르좋아하세요? 전 우울한걸 좋아하는데 ...ㅋㅋ 왠지 님한테는
그런노래는 추천하면안될거같아요 ...ㅋㅋ 신나는 노래들로 해드려야겠군요.
음 범키노래가 신나는게많더라구요 .. 트로이 - 그린라이트 이것두 괜찮구요..
40(포티) 라는 가수의 노래가 또 좋은게많아요 알엔비좋아하시면..
넋,봄을노래하다,별헤는밤 .. 음 이건 호불호가가릴수잇으나 새벽이나 감성적일때 들으면
좋더라구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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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느끼는건데 예전엔 힘들다..는게 뭔지 진정한 의미를 몰랐던 것 같아요..
계속하는말이지만 왜그리 눈치만 보고 살았는지..휴..
자꾸 우울한 얘기만 하면 안될 것 같아요..그쵸?
아 저 집에서 10분거리도 안되는 곳에 오늘 다녀왔어요...ㅎ
근데 오늘 어떤 아저씨가 아가씨라고 부르는게 갑자기 기억나네요..
학교다닐땐 학생이라고 불렸었는데..학생이라고 불리고 싶네요ㅠㅠ
학교앞에서 토스트도 먹고 싶고..생과일주스도 먹고 싶고..
정문지나 본관갈때 살짝 흔들거리는 순버도 타고 싶고....
머리가 너무 복잡한 것 같아요..쓸데없는 얘길 너무 많이 했죠?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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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어요 밖에 구경두 하구 ! 그렇게 조금씩 밖에 다니셔요 .. 요즘엔 날씨도 많이 따뜻해 졌거든요
어제 저녁에 내내 비가왔는데 ㅠㅠㅜ 먹는걸 좋아하시나봐용 ㅎㅎ 뭐 다음학기때부턴 지겹도록 드실거아닌가요?
ㅎㅎㅎ 전 토스트 안먹어본지가 거의 1년이 된거같네요 ..ㅎㅎ 곧 날씨가 더워질테니 딸바는 먹어보고싶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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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프니까 아 나건강했을때 그거 먹었지..그거 했었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딸바는 뭔가요? 한번도 안먹어봐서 모르겠어요 아이스크림 같은 건가요? 잘 모르겠어요..
문득..이런생각이 들어요.. 어디선가본글인데 행복은 강남 타워팰리스 꼭대기에만 있는게 아니라고..건강했을때 전 왜 그게 행복인지 몰랐던걸까요?
요즘 악몽을 늘 꾸는 것 같아요..오늘도 너무 이상하고 선명한? 악몽을 꿨는데 한참지나도 안잊혀지네요..ㅠㅠ
악몽은 빨리 잊어버리는게 좋을텐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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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가 그런 의미 였군요 ㅎㅎ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ㅎㅎㅎ
밖에 초등학생들 가방매고 다니는 거 창밖으로 보면...참 많이 부럽네요 ㅎㅎ
전 이빠지는 꿈...진짜 많이 꿨어요 ㅠㅠㅠㅠㅠ 정말정말 많이요 ㅠㅠㅠㅠ
오늘은 정말 이상한 꿈이었어요 ㅠㅠ 꿈내용이 제가 어떤 여자가 준 갈색음료?(왠지 전통음료 같았어요) 먹고 픽 쓰러져서 일어나보니 빨간색 이불 덮고 누워있더라구요 ㅠㅠㅠㅠ 옆엔 누군지 모르는 좀 무서운 사람이 앉아있구요 ㅠㅠㅠ 처음보는 곳이었어요ㅠㅠㅠㅠ
개꿈이라 믿어야 겠어요..ㅠㅠ 정말 기분나쁘고 무섭고 선명하고 이상한 꿈이었어요 ㅠㅠㅠ
또 쓸데없는 이야기를 했나요?ㅠㅠㅠ 시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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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머리말릴때 허리를 굽혀야해서 그런가요 아닌가 ㅠ_ㅠ
전 시험치고왔어요.. 아 재수강은 건너면 안될강인데 또 건너야되겠군요 ......
ㅠ_ㅠ
서면쪽이시구나 .. 전 학교앞에서 자취해요 ...ㅎㅎ 저도 집밥좀 먹으면서다니고싶은데 ㅜㅜ
맨날 가난생활도 지쳤네요 이제... 40 노래 들어보셨나봐요 ㅎ 그노래 짱짱좋음 !
다음에는 음... 제가 김윤아를 정말 좋아해서 ㅎㅎ 샤이닝 , 스물다섯 스물하나 이노래도 짱짱좋아요 going home 이란 노래도 좋고 봄이오면(피아노버전) 이란 노래도 좋아요 ㅎㅎ ! 들어보셔요
근데 좀 약간 노래들이 서정적이어서 감정이 격해질수있으니 ! 그순간을 즐기세요 ㅎ
전우울하면 더 우울해지는 다른 외부적인 요소를 찾거든요 ㅋㅋ 그러면 좀 낫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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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도 엄마는 절 죽일듯이 노려보네요 좀 아프다고 한게 과연 죄가 될만큼 잘못한 건지..아프다고 몸이 좀 이상하다고 한게 그렇게 비웃음 당하고..그래야 했던 일인지..
침대에 누워도 안좋은 기억만 사진처럼 자꾸 떠오르네요 안좋은 기억 지우려고 음악도 듣고 하는데 아직은 너무 힘드네요
부모님을 용서하라고 하지만 전 절때 용서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이혼하면 널 안데려갈거라는 협박과..편안히 쉬고싶은데 쉴수없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글쓰는데 눈물이 나네요..왤케 약해졌는지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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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요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예전엔 저 사실 장애인을 이상한? 눈으로 봤었어요.. 어떤 장애인이든지 이상한 눈으로 봤던 것 같아요 ㅠㅠ 제가 막상 아파보니 세상에 장애를 가지고 싶어서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아요 ㅠㅠ
재수강은 건너면 안될 강이죠...ㅠㅠㅠ 아 저도 씨쁠 받은거 하나있는데 이거 재수강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ㅠ
집에 있는데 왠지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게 느껴져요..아닌가요?
날씨가 더워지니까 님이 말하셨던 딸바?나 시원한 빙수 같은 게 벌써 땡기네요 ㅠㅠ
되도록 아프고 나쁜 기억보다는 좋은 기억을 더 많이 만들어서.....잊어버리지는 못해도 조금씩 기억 저편으로 남겨놔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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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ㅜ_ㅜ 장애우분들도 우리가 사회의약자로 바라보고 대하면안되요 그분들도 똑같이 우리랑 같은 인권을 가지시고 주권도 가지신 분들이에요... 살짝 몸이 불편하실뿐이죠 ..
음.. 얼마전까지 더웠다가 다시 요새 추워졌어요 .. 날씨가 참 변덕스럽네요 ...
ㅎㅎ정문앞 토스트집마다 다 파니깐 아무곳에서든 사드셔요 ! 학교오시면 ...참고루.. 정문 오락실앞에 거기 생과일주스가 살짝? 더싸요 .....ㅎ
좋은기억! 최대한 안정을 취하시면서 가벼운 운동을하시는건 어때요? 병원에서 몸도 움직이지 말라구했나요 ㅠ?
그나저나 병원은 다니구 계시는거에요 ? 원래 입원해야되시는거아니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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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앞 오락실쪽이라...아..방금 생각 났어요
어딘지 대충..흐릿하게 감이 와요..
운동도 배우고 싶은데 하지말라고 하시네요..사실 헬스장도 다녀보고 싶었는데 웨이트? 같은건 아예 안된다고 하네요ㅠㅠ
우선은 컨디션 좋을때 조금씩 조금씩 멀리나가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아직 멀리나가기는 힘들어서요ㅠㅠ
저 예전에는 진짜 남이 봤을때 무모하다?싶을정도로 도전적인?애였는데 지금은 아니네요ㅠㅠ 어쩌면 고딩때부터는 무모한것보다는 안정적으로 머리굴리면서 산것같아요..
몸좀 건강해지면 어렸을때처럼 조금은 무모해지고 싶어요..사는데 도움안될것 같은것도 배워보고 싶구요...ㅎㅎ
창가를 보니 정말 이쁜 연두색 잎이 보이네요ㅎㅎ 햇빛때문에 형광색도 아니고 연두색도 아니고..암튼 너무 이쁜색이에요 ㅎㅎ
아프니까 이런것들도 보이네요..신기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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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입원하면 생각보다 빨리 낫지않아요 ㅠㅠ 몸만 힘들뿐 통제된 곳에서 답답하죠..^^
학교안오신지 꽤오래되셨나봐요 ㅎㅎ;
운동은. 네 당장은 힘드시지만 ! 생활 체조? 같은거 해줘야 좋지않나요 ? 너무 가만히만있어도 몸에 안좋을거 같은데 당연히 헬스는 노노! ㅠㅠ 저라도 말릴거같아요 ㅎㅎ.. 정말 힘들었어요 헬스 잠깐했는데 .ㅎㅎ
네네 산책좋아요~ 저도 산책을해야하는데.. 참 잘안되더라구요.. 이것저것 핑계도 되면서 .. 조깅을 하려했는데 선뜻 몸이 잘안따라줘요 ㅠㅠ 어떻게해야되죠? 의지가 .. 참 ..ㅎㅎ
원래 다들 고등학생넘어가면서부터 점점 보수적으로된다고해야하나 ? 좀 자기방어같은게 많이 커지지않나요 ? 사회로 나오면 더 그렇게 된대요.. 그래서 30대직장인들이 우울증이나 외로움이 상당히 많이 생긴다구 하더라구요 .. 점점 먼가 각박해지고 .. ㅎㅎ
전 여행을 가고싶어요 .. 무모하게 ㅋㅋ 다포기하고 ... 그러면 현실이 무서워서 ...
어찌보면 도피성 여행인거같기두하구 ... 주변 취업하신분들 얘기들어보면 다들 여행을 많이 다니시라구 하더라구요 취업하면 여행갈 시간없다구 .... 하지만 문제는 돈이없는게..ㅎㅎㅎ
저도 정말 어딘가로 요즘은 떠나고싶어요 .. ㅎㅎ
점점 주변에 사소한것들이 소중하게 남을거에요 . 이시간을 꼭기억하세요 이렇게 다들 성장하는거 아닐까요?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 ...
수요일날 또 시험이네요 잠시.. 쉬어가는 타임이에요 .. 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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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별생각이 다 들어요..제가 여태껏 정답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정답이 아니였고..오답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다른측면에서 보면 정답이었던 것 같아요..
아..머리가 요즘..너무 정말 많이 복잡해요
뭐가 정답인지..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님은 머리복잡할때 뭘로 해소하시나요?ㅠ
전 여태껏 살면서 그런방법을 못찾았던 것 같아요
저도 도피성?여행 가고 싶단 생각많이해요 국내든 해외든..어디든지요ㅎㅎ
정말 요즘은 머리가 너무 복잡하네요..휴..
정말복잡해요...ㅠㅠ
갑자기..언제인지는 모르겠는데..가족이랑 삼겹살구워먹으면서 웃었던 기억이나요..이런기억도 안났으면 좋겠어요..어쩌면..
수요일부터 또 시험이라면서요? 화이팅 잘치실거에요ㅎㅎ 저랑 다르게 늘 좋은일만 있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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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말들은 좋지않은것같아요... 야구에도 결과론적이지만~ 이러면서 그날 경기를 분석하는게 있어요.
근데 결과론적인말은 다 필요없어요.. 왜냐면 이미 지나간일이거든요.. 결과를 놓고 이러쿵 저러쿵 얘기해봐야 나아지는건 전혀없어요. 비유가 좀 이상할 수도있지만 앞으로 남은 날만 생각하시면되요... 지나간 일은 반성의 계기로만 삼으시고, 생각을 좀 단순화하실필요가있을거같아요 ! 원래 생각이 많으면 결국엔 안좋은쪽으로만 생각이 커진다구 하더라구요..
전 머리가 복잡할때 노래많이 불렀어요.. 혼자 오래방가서 .. ㅎㅎ 영화를 봐도 별로 안풀리구 그래서.. 노래를 듣거나 .. 혼자 음악들으면서 버스멍때리고 종점까지 타기 ? 이런거 해봤어요 ... 일단 나가니깐 그래도 좀 풀리더라구요 어느정도 마음이 ...
추억은 추억으로 잘남겨두세요 ^^
머리 많이 복잡해하시지말궁... 집안이 일이 많으신가봐요 힘내세요 .. 님도 늘 좋은일만있구 행복하실꺼에요 .. 전혀 불행하지않아요 님도 용기를 키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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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여름이 오나봐요..밖에 햇살이 강하니까 왠지 기분이 좋아요
생각의 단순화라..그렇죠..그게 지금저한테 필요한 거겠죠?
더 더워지기전에 뭔가하고싶은데 뭘해야할지모르겠어요ㅠㅠㅠ
아 공부는 잘되가시나요?ㅎㅎ
갖고싶은것 먹고싶은것이 있을때가 행복한 것같아요..누가그랬는데 예전엔 맛있었는데 지나고나서 그걸먹으니 왜맛이없어졌는지 모르겠다고..음식이 바뀐게 아니라 자기가 바뀐것 같다고 한게 기억나네요..
갖고싶은것 하고싶은것 먹고싶은것 모두 다생각해봐야겠어요 이런거 생각해볼 시간이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
아..또머리가 복잡..단순화시켜야하는데말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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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서히 모기주의보네요 .. 제방에서 몇마리의 모기를 잡았답니다 ㅎㅎ 일단 최대한 님이 어디정도까지 하실수있는지 리스트를 적어보는것 어때요? 버킷리스트 이런거처럼요 저도 꼭해보려구요 이번주 주말쯤에 살면서 하고싶은것 50가지를 적어서 실천하기할래요? ㅎㅎ 왠지 사는 의미가 생길거같아요 저는 요새 인간은 왜살아야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못찾았어요 아직 ㅋㅋㅋ 공부는 이제 그냥 통과만하자 .. 이런마인드루 하고있어요 ㅜㅜ 이러면 안되는데 흑
갖고싶은것 먹고싶은것 하고싶은것 다기록해봐요 백가지가 되어도 되규 꼭 하고싶은것 ! 만 ㅎㅎ 재미질거같지않아요? 갑자기 막 설레네요 전ㅎㅎ
힘냅시당 ^^ 환절기니 감기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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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또 오늘 오후에 정말 무서운 악몽을 꿨어요..뭔진 기억이 잘안나는데 너무 무섭고 끔찍한 장면을 본거같아요...ㅠㅠ 아직까지도 다리가 떨릴만큼..무서웠어요..ㅠ
모기주의보라..벌써 모기의 계절이 온건가요?ㅎㅎㅎ
와..아직도 악몽은 안가시네요ㅠㅠ
어쩌면 모든게 다 악몽일지도..모르겠어요
무섭네요..지금은 모두다..그냥 모두다 무섭네요..좋은모습만 보여드려야 하는데 자꾸 약해지네요..ㅠ
달콤한걸 먹으면 기분이 나아질까 싶어서 달콤한걸 먹었는데 기분은 나아지질 않네요..휴...뭘해야하지...ㅠㅠ
혹시 읽을만한 책 없나요? 만화책말구요ㅎ 침대에서라도 책을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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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많이주무시나봐요 ?
ㅠ_ㅠ 이런말하기좀그렇지.. 낮에자는꿈은 개꿈일 확률이 좀 높데요...ㅎㅎ !!
지금 님이 정서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너무 힘드셔서 겹겹히 꿈으로 나오는걸꺼에요 ㅠㅠ
윽.. 어떻게 하면 좋은꿈을 꿀수잇을까? ㅠ_ㅠ 꿀잠자면되는뎅..
전꿈을 잘안꿔서 잘몰라용 ㅠㅠ ㅎㅎ 근데 한번씩 꾸는꿈도 다 낮에 꾸는꿈들이에요 ㅠㅜ
어떤게 무서우신거에요 ? 사람들이요 ? 아니면 병이무서우신거에요 ?
겁먹지마셔요..
죽을만큼 사셔야합니다...ㅠ_ㅠ
음...정말 정말 나중에 몸이 좋아지시면 담에 달달한거 먹읍시다 ^^
읽을만한책... 제가 또 책이랑 좀 거리가 멀긴한데 ..음 추천드리면
평소에 책많이 읽으시나요? ;ㅎㅎ 왠지 제가 본것들은 님이 다 보셨을꺼같아서 ..ㅎㅎ
예전에 봤던책인데 '생각 버리기 연습' 이라고 일본 승려가 지은이인 책이있어요 ..
작가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 그책보고 참 깨달음을 얻었다고해야할까요 ?
저도 한번 찾아보고 다시읽어봐야겠네요 ^^
아 작가이름이 코이케 류노스케 이군요 .
이책을 추천해요 ^^ 도서관이나 가까운 서점에서 구매하실수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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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버리기연습이라...저그책2번 읽은 것 같아요...ㅎㅎ
전왜이렇게 열등감이 클까요?
열등감...외모든 실력이든 뭐든 큰 것 같아요..
열등감이 너무큰것같아요...
주변에 이말..한번해봤더니
너보다 못한 나도 이러고 살고 있다고
사람이 살면 얼마나 산다고 다가지고 싶은 거 다가지고 살겠냐고 하더라구요...
너무...열등감이 심하네요..
늘 고개숙이고 다니고 아프니까 더자신없고...전왜 이모양일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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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다시읽어보려구용... 셤끝나면 ㅠㅠ
열등감이라 ....사람이 모두 완벽할 순 없죠 ..
님께서 보는 부러워하는 사람? 도 좀더 가까이서 보면 어디가 단점이 있다고해야할까요 ?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없어요
자신이 가지고있는 장점을 얼마나 잘 부각시키느냐와 단점을 어떻게 보완하냐의 차이지 않겠어요?
예를 들면 저로치면 전 남들이보기엔 그냥 성격좋고 쾌활하고 유쾌해보이고 키도 크고 덩치도 크고
학교도 부대다닌다하면 공부도 잘하네라는 말을 많이 들어요 ..
하지만 전 저 혼자 자기관리가 전혀 안되는 단점을 가졌고 혼자있을때 아무도 안만나려고하는?
유쾌해보이지만 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용기가 부족한 사람이에요.
그리고 제일큰 끈기가 전 부족해요. 이때까지 완벽하게 뭔가 하나를 해낸일이없죠..
고개 숙이고 다니지마세요.
제가 그래도 세상을좀 살아보니깐
결국 사람이 돈이많든 적든 똑똑하든 부족하든 세상사는건 다 똑같아요.
세상을 어떻게 사느냐 차이지 절대적인 차이가 아니죠.
님같은경우도 가정에 불화가있고 몸이 좀 불편할뿐 살아가는건 님이 어떻게 살아가느냐의 차이아닐까요?
그대로 주저앉아버리는사람이 있는가 반면, 반대로 그걸 계기로삼아서 남은 인생을 더 멋지게 사는사람도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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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가느냐의 차이라....이말이 가장 와닿네요...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볼지..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는 제몫이겠죠?
1도서관가서 책도 빌려서 읽어보고싶고...ㅎ
덩치가 크신편인가봐요..전 키가 160조금 안되요ㅠㅠ 근데사람들은 더크게 보더라구요ㅎㅎ
저도 끈기 부족해요..플래너?같은거 사면 절때 끝까지 채운적이없고 금방질려요
그나저나 오래방?그런건 어디있나요? 노래방같은곳가서 노래라도 부르고 싶네요ㅠㅠ
저디게 모르는 거..많죠? 전사실 피씨방도 대학들어와서 첨가봤고 당구장..도 가보고 싶은데 한번도 안가봤고..모르는게 너무 많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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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괴로운 한주였네요 ^^;
아 책 읽어봤을거같단건.. 왠지 자주 책을 읽으시는것 같아서요 너무나 저 책이 베스트셀러이기두 했구 ^^;
추천하면서 살짝 자신감이 없었어요 ,, ㅎㅎ
생각보다 허탈하죠 ? ...ㅎㅎ
네.. 저 덩치크고 지금 작년에 비해 정확히 살 두 .. 어.. 15키로 정도 쪘어요 ...
저두 뭐라할까 .. 좀 힘든시기가 많아서요 이제 서서히 빼야죠 ^^ 원래 정상몸무게로~~
오래방은 정문오락실 있는곳아시죠 ? 제가 생과일주스 살짝 싸게판다는곳 거기있어요
천원넣으시면 4곡 이랍니당 ㅎㅎ 아 3곡인가 ? 3곡인거 같아요 ㅠㅠ
노래는 잘부르셔요 ? 전 그냥.. 혼자 너무 우울하면 가서 슬픈노래들만 막막 불러요..
그러면 좀 더 낫더라구요 ..ㅎㅎ
학창시절에 너무 공부만하신것 아니세요 ^^?
전 초등학교때부터 피씨방 다녔는데 ....ㅎ 당구는 별로 안좋아했었어요 왜냐면 단순이 비용이 좀 많이 들어가거든요 비싸잖아요 ^-^;; 지금 몸은 좀 어떠세요 ?
괜찮으셔요 ? 불편하시면 제 카톡아이디 알려드릴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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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웃기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전 아프니까..지금은 아프니까...그 괴로웠던(?) 순간이 조금은 그립네요 ㅎㅎ 무거운 전공책들고 꽉찬 순환버스타고 ㅠㅠ 그게 그리워요
노래라..글쎄요 잘 못부르는 거 같아요 ㅠㅠ 왜냐면 제가 어려운(?) 노래만 좋아하는 것 같아요ㅠㅠ
노래방가서 가수말고 일반인이 부르면 망하는 노래있잖아요 ㅠㅠ 그런것만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ㅠㅠ
그리고 딱히 노래 잘부른 다는 소리 못들은 거 보면...잘하는 편은 아니겠죠ㅎㅎㅎ
공부만 했다...라...제가 고딩친구한테 난 고딩때 어떤 애였냐고 하니까 고집이 엄청 쎘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그랬던 것 같아요.. 그냥 고집세고 욕심 많은 애요 ㅠㅠ
아직 많이 아프지만...그냥 이제 아픈게 점점 익숙해져(?)버린다고 할까요?
그냥 그런 기분이에요..
카톡아이디 알려주시면 저야 너무 감사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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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잘치진 않았어요 ..으아.. ㅎㅎㅎ 망했죠 한마디로..
어제 후배랑 술한잔했는데 진심어린 충고를 들었어요 .. 이제 형님 공부좀하셔야되지않겠냐고 ..
졸업못하시겠다고 ... ㅎㅎ 동생들한테 형님 공부안하는 이미지로 박히는게 너무싫다고 ...
술이 좀 들어간상태에서 진지하게 그런말을 하니깐 갑자기 확 느껴지더라구요 ..
아 내가 요즘 진짜 공부를 너무 안하나 ? 이런생각도 들고 반성도 참 많이했어요 ...
아 발라드같은노래는 잘안부르시나봐요 ? ㅎㅎㅎㅎ
고집이 쌘게 어떤거죠 ㅠㅠ? 전 잘모르겠어요 .. 먹는욕심이많으신거에요 ? ㅎ 아니면
사람욕심? 공부욕심 ? 아니면 뚝심이 많으신그런거에용?
ㅎㅎ 서서히 성숙해가면 좋은거죠 !! ... 원래 20대 초반에 첫 사회의 진출이다보니 ...
먼가 이리저리 치이면서 성숙했떤게 저두 많았던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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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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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에 후 재즈댄스인가 있더라구요ㅠ
저도 댄스너무배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