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올라오는 주제일것 같은데 답답해서 씁니다

글쓴이
  • 2014.04.10. 09:49
  • 1858
흡연자들....

담배피는거 자체가 뭐 자기들이 좋아서 피는것이니까 뭐라는 안하는데 왜 비흡연자들 널린곳에서 대놓고 피는지 참...

최소한 길구석이나 건물 밖 한켠에서 피우던가

뭔 길거리 걸으면서 뻐끔뻐끔거리나. 사람들 많은 횡단보도, 버스정류장 같은 곳에서 피고.

자기 잘못 알기나 할까, 모르고 저러나 라는생각이 드네요

우리학교 학생이 아니라 그냥 근처에 사는 주민이길 바랍니다.

그래도 부산대쯤 나왔으면 어느정도 개념은 있겠죠. 안그래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따듯한 작약 14.04.10. 10:06
개념과 학력/학벌은 상관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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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담배 14.04.10. 10:21
총학에 건의해서
길거리 담배=길빵
신고제 벌금제 운영했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봉사자 몇명 뽑아서 구청단속하는것처럼 단속원 몇명만 돌려도 효과 엄청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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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참골무꽃 14.04.10. 10:35
개념하고 학벌의 상관관계가 점점 떨어져가는듯
물론 음 방향으로는 아직도 유효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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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기장 14.04.10. 11:05
길빵 하는사람보다 사람 없는곳에 가서 피우고 가던길 가는사람이 많지만... 소수가 물흐리는 거죠뭐 근데 그런사람들 보면 대부분 늙은사람들.. 뭐라 한마디하기도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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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백일홍 14.04.10. 11:27
지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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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홍단풍 14.04.10. 12:40
길빵하는 ㅅㄲ들 죽통에 강냉이 다 털어버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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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오동나무 14.04.10. 14:13
흡연자들이아니라 그냥 개념없는사람일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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