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선배님들!

글쓴이2014.04.11 00:46조회 수 4316댓글 9

    • 글자 크기
안녕하세요 이번년도에 입학한 신입생입니다ㅎ

제가 cpa를 목표로 경영학과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번중간고사 끝나고 인강으로 시작해보려합니다ㅎ

일단 찾아보니까 나무경영 우리경영이 유명하던데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강사님 계시면 추천좀 부탁드릴게요ㅎㅎ

그리구 회계원리 듣구 세법들으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중급회계로 넘어가야 되는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과연 cpa합격자중 이걸 하는 사람이 있을까 ㅋㅋㅋ
  • 지금 그냥 준비하는사람인데 회계원리듣고 중급회계를 봅니다 메이저 3명이라고하면 나무 김현식 우리 김영덕 위너스 김기동이 유명하고 다음에 회계동아리라는 카페가입하시면 정보얻기편합니다
  • @돈많은 부추
    감사합니다
  • 어차피 내년 1차는 학점못채워서 못치니
    원리-중급-원가관리-고급-세법-재무관리
    일단 일케 1년하고 물론 이과목들은 계속반복하고
    내년에 회계 세법 재무관리는 심화강의 들으면서 경영 경제 상법해가지고 내후년 1차 ㄱㄱ
    재무관리 김종길말고 회계세법은 각학원 그과목 젤위에 있는강사 아무나 들어도 비슷
    2년동안 꾸준히 하루 순공부 5-6시간만해도 합격권에 가까워 질 수 있을 시험이니, 친구들이 불러도 주말에 잠깐시간내고 하루도 놓지말고 꾸준히 해요. 이 시험은 빨리 빠져 나갈수록 메리트가 있음
  • @참혹한 미국나팔꽃
    님 기합 아니죠? 순5~6시간 2년?
  • @조용한 익모초
    순 6시간하려면 자리에 8시간 밥두번하면 10시간입니다.
    물론 시험임박한 한두달은 훨 끌어올리지만 평시에 편차있는 6시간을 말하는게아니라 6시간이상을 말하는건데, 진짜 이만큼 하는사람 드물고, 확실히 편차있는 8시간보다 낫다는걸 많이봄
  • @참혹한 미국나팔꽃
    감사합니다ㅎㅎ
  • 회계원리, 중급(1,2), 원가관리회계,

    세법, 고급회계, 재무관리, 경제,상법,경영

    순서대로 하는거 추천..뭐 개인차이있지만.

    회계학은 김영덕 김기동 김현식 중에.

    김영덕은 짧은강의시간 핵심만
    김현식은 떠먹스타일
    김기동은 그 중간쯤..? 나는 김영덕들음

    원가관리회계는 임세진이나 김용남

    학교수업 듣고가는거면 김용남이 여러모로 괜춘

    세법 재무관리는 학원별 탑강사면 도찐개찐인듯

    신입생인데 지금부터 준비하는거면 친구들이랑 노는거 다 포기해야합. 남자라면 합격하고 경리장교를 노리던지 당장 여름에 입대하던지

    꾸준히 매일 열심히하면 후내년 합격가능
  • @육중한 종지나물
    감사합니다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