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중도 자리 아싸리하게 자유석으로?

글쓴이2014.04.11 06:01조회 수 3279댓글 12

    • 글자 크기
건도처럼 그냥 자유석으로 가는게 어떨까요?

어차피 자리 찍고가도 그자리 분실물 자리 정보보고 찾아주는 것도아니고...고로 자리배정받아도 딱히 그 자리에대한 정보로 공익에 도움이되는 것도 아니라면

신경쓰지말고 전부 자유석으로 가면 어떨까요?

어떤 문제라고 있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냥 자유석으로 가면 친구자리 대신 잡아주고 하는 행위가 더 많아질 것 같아요ㅋㅋㅋㅋㅋ자리에 노트만 한개 달랑 올려져있는 상황....
  • 건설관 자유석 아닌데요
  • 좌석배정기 생기기 전에 자리잡아주기가 성행해서 좌석배정기설치했어요
  • 공부하러 갔는데 자리마다 에이포 한장씩 쫙 올려져있고 사람은 나타나지않고~~
  • 아침에 중도 앉아있다가 방송으로 오늘은 자율배정입니다 라는 방송이 나오는 순간
    책이 감수분열 하는걸 보게될거에요
  • 자리배석을 왜하는지모르는사람 여기있네
  • 일찍 일어나는 벌레가 a4용지로 아는 친구 자리 다 잡아줌. 그리고 "자리 있나?? 헤헿"하며 계속 돌아다님> 복도쪽 학우 정신분열
  • 좀 귀찮긴해도 한번 자리받았을때 유지되는 시간을 2~3시간으로 줄이는게 좋을듯싶네요 그러면 장시간 자리비울때 자동으로 자리없어져서 지금보다는 낫지않을까요? 아니면 무조건 자리연장을 좌석배정기로만 할수있게해서 도서관에 안오면 자리연장못하게 하는식으로 하는것도 괜춘할듯
  • 주변에서만 봐도 수업듣는다고 정작 제대로 도서관에서 공부하지도 않으면서 폰이나 인터넷으로 자리만 연장하는 경우를 많이 봤거든요. 더불어서 도서관 출입시에 학생증 찍은경우만 자리배정가능하도록 시스템바꾸면 좋을거같습니다. 설마 입구에서 경비아저씨랑 사람들 다 보는데서 친구들 학생증찍는 경우는 잘 없겠죠?
  • @어설픈 나팔꽃
    그거연동하다가 자꾸 서버다운되가지구 지금은 출입시안찍어두 되는걸로알고있어요ㅋㅋ
  • 저 예전에 일층에 열람실 있을때 자리 앉으려고 가는데 빈자리 앞자리에 앉은 학우분이 책 던져서 자리맡는거 보고 그 이후로는 자유석 잘 안가요;
  • 자리 비어있는 시간은 사용할 수 있도록 책상에 2시~4시반 빕니다 이런식으로 붙여놓고 가면 조금 더 효율적이지...않을까요...이건 너무 아날로그하긴 한데ㅋㅋㅋㅋ이걸 시스템화 할 방안은 제가 혼자 생각할라니 넘 복잡.. 비어있는 시간 너무 많은데 현재 시스템으로는 어떻게 제재를 할 수 없으니깐 생각을 좀 바꿔서 쪼끔만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면 좋을 거 같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