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종특인가
- 2014.04.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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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 자리 앉는 사람들은 창문 열어놓는 꼴을 거의 못보네요
난 창가자리 앉으면 히터나 에어컨 작동중이지 않는한 거의 항상 창문 살짝이라도 열어놓고 공부하는데
갑갑해죽겠네 또 창문 열어놓으면 창가자리 사람들이 다 닫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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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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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개곽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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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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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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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접 말해보셔요~~~
창문 좀 열게요 하는데.. 싫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 어디겠어요~~~
시험기간이라 다들 예민하겠지만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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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사람들 종특인듯요
리모델링 전에는 일열람 같은 경우는 워낙 넓어서 사람도 많다보니까 냄새도 장난아니던데 공기 탁한거랑
우리학교 도서관 사용하는사람들 종특이에요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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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창가는 구석자리고 집중잘되서 앉는건데
제가 중도8시쯤오면 항상 그런 구석자리부터 찹니다.
님보다 부지런하게 공부하러 오시는 분이고
처음엔 창문여닫다가 추우니까 계속 닫고있는거겟죠
문닫고 있다고 뭐라하실 필요는 없는듯.
일찍오셔서 창가앉으셔서 마음대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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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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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바로 창가자리는 아니고 창가에서 두번째 자리인데 별로 춥진 않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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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창문가는 확실히 문열면 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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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5분이면 환기 될만큼 됐고 도자위 안내 이전에 환기가 더 필요하다 생각되면 본인이 말하고 열면되지
창문 못열게한것도 아닌데 종특이니 어쩌니 자기생각만 하는 이기심이 참 꼴불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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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바위떡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닫고 한시간만 지나도 다시 탁해져서 문제지
사람이 몇명인데 발생되는 이산화탄소가 얼만데
이기적이라고요? 말 참 이쁘게 하시네
환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창문 한개만 열면?
환기가 되나요? 유체역학이나 공부하고 오세요
그렇다고 내가 싹다열가요? 무슨 욕을 처들을려고ㅋ
종특? 수십개의 창문중에 단 세개만 열려잇습니다
어떤 창문은 공식적인.환기시간 제하고는 하루에 단 1분도 열리지않습니다만ㅋ 종특이라고 까내린건 좀 아닌거 인정합니다 근데 어떻게 사람들이 이렇게나 추접죠 일열람실은 가서 앉았다가 옆자리 사람 땀내새가 진동을 해서 걍 다시 노트북으로 돌아갔네요
그냥 다 추접은 사람이 많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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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사람이 이기적이다 한마디 했다고 말 이쁘게 하시네???
그쪽이야말로 말 심하게 추접게 하시네요
도서관 창문을 여는건 그 자리나 주변 인물의 개인적인 선택일 뿐이고 도서관에 환기가 필요하다고 느껴서 컨트롤해야하는건 도자위 방송을 통해서 하셔야 되지 싶은데요. 종특이니 뭐니 하고 추접하게 식물원에서 말 못생기게 하실 게 아니고^^ 정 더러우면 아침에 일찍 오셔서 창가 자리를 잡던지, 독서실을 가던지 집에서 깔.끔.하게 하시던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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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추우면 두껍게 입기보다 따뜻한곳에서 얇게 입고있는게 훨씬 움직이기도 좋고 공부하기에도 편해요.
빨리 가서 창가자리 앉을 생각도 없으신데 그런불평 하신다면 그냥 다른곳에서 공부하심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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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공부할장소 다른곳 어디를 말씀하시나요ㅋ
할데가 있었음 저도 여기 안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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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이 창가자리 앉았음 스스로 열면 되지 왜 여기서 이러시는지 참....
누가 닫으라고 화내던가요??
학교도서관이 싫음 다른데 가서 공부하면 됩니다.
창문 하나로도 이정도로 글쓰시는 본인의 학습의지로 왜 다른곳에서 공부 못하죠??
독서실 1인실 또는 자기집을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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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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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튤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문은 열고싶은데 지바로뒤에열면 추우니까 내뒤쪽문을 여는거임 걍하다가 추워서 닫아뿌니까 한칸자기쪽 옆창문염.
절대로 지 바로뒤에껀 안염. 이런게 웃기는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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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갈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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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개만 열려있다구요 사람들이 전부 닫고 공부한다구요
환기가 안된다구요 제 바로 근처 창가자리 사람을 언급하면서 얘기하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다 그렇다구요
그리고 창가자리 춥다구요? 불과 일이주전까지만해도 항상 아침 일곱시에서 여덟시 사이에 도착해서 창가자리 앉았었습니다 안춥습니다 활짝 열면 추울수도 있는데 살짝 열어놓으면 안 추워요 물론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겠죠 근데 다른 장소보다 이상하게 유독 우리학교 도서관이 공기도 나쁘고 환기도 잘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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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맞아요 못열어놓죠 근데 어떻게 어떤 창문은 24시간중에 공식적인 환기시간 몇뷴 빼고는 단 1분도 안열릴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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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니깐요 창가자리 문 좀 열어두지 그게 싫으면 딴데 가던가
사람 많을때는 어쩔수없이 창가자리 앉는다니 이해하고 그냥 다른데 가거나 하지만
자리 널널할때는
계속 여니깐 계속 닫던데
멘탈 이상함
자기가 창가자리 좋아하는 건 지 사정이고 뭐 어쩌란건지 어이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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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밀폐된곳에 있음 답답할뿐더러 알러지가 일어나서,한여름이든 한겨울이든 창문을 살짝이라도 열어놓는 편이에요. 근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안그렇더라구요ㅜㅜ순버에 냄새나서 문열면 춥다고 닫으라고 하는분들도 많이봤구요.
그래서 저는 도서관가는걸 포기했어요..
차라리 돈과 시간이 좀 들더라도 다른공간에서 공부하는 게 낫더라구요. 5년째 독서실다니고있는데 차라리 이게 훨씬 나은것같아요.
동지를 만난 것같아 뭔가?반가운?마음에 길게썻는데 도움은 안된것같네요...ㅎㅎ
도서관창가에 앉으신분들! 안쪽분들을 위해 한시간에 5분정도라도 창문좀 열어주시면 감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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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긴강남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렇게불만글적을시간에 그냥 문좀열어달라고부탁하면 그사람이안들어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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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같이 사람 꽉차면
창문 열어도 별로 환기효과 없습니다.
예전이는 창문이 컸는데
리모델링을 개병신같이 해놔가지고
개미콧구멍만한 창문이라서
창문 바로 근처 자리 아니면
신선한 공기 못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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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물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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