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에 대단한 분들이 계시는군요?
- 2014.04.13. 17:38
- 4203
순버에서 12학번 보라색 과잠입으신 여자분, 다른 사람 다내리도록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않다가
버스문 닫으려니까 가더니 닫히려는 문을 발로 차네요? 우와 박력에 감탄했고, 수준에 한 번 더 감탄했네요
뒤에서 쳐다보던 사람들 다들 한 마음이였을겁니다.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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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아갈까요 그럼? 글쓴이도 계획했던 일이 있어서 학굥와서 순버를 탔을텐데
그럼 다 때려치우고 내려서 싸우는게 다른건가요?
지속적인 문제에 있어서는ㅡ건도 책장남같은ㅡ저도 행동하지 않는 사람을 질타합니다만
이런건 글쟁이 선배라고 깔 게 아닌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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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쪽도 문처럼 발로 주 차이고 싶으신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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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는게 최선은 아니지만 이런 사실을 알리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요?
어그로 끄는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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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를바 없긴? 뭐가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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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까리 하실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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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그사람하고 다를바 없어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