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에 대단한 분들이 계시는군요?

글쓴이
  • 2014.04.13. 17:38
  • 4203

순버에서 12학번 보라색 과잠입으신 여자분, 다른 사람 다내리도록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않다가


버스문 닫으려니까 가더니 닫히려는 문을 발로 차네요? 우와 박력에 감탄했고, 수준에 한 번 더 감탄했네요


뒤에서 쳐다보던 사람들 다들 한 마음이였을겁니다. 거참..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6
즐거운 산딸나무 14.04.13. 17:41
글쟁이 선비 나셨네요 쳐다보고만 계셨습니까
당신도 그사람하고 다를바 없어 보이는데요
0 13
글쓴이 글쓴이 14.04.13. 17:44
즐거운 산딸나무
ㅋㅋ 그럼 제가 따라내려서 따질까요? 왜 발로차냐고? 재밌으신분이네 ㅋㅋㅋㅋ
0 0
까다로운 해국 14.04.13. 17:45
즐거운 산딸나무
보라색과잠과인듯 ㅋㅋㅋㅋ
0 0
황송한 갯완두 14.04.13. 17:51
즐거운 산딸나무
시비 신고
0 0
유능한 피소스테기아 14.04.13. 17:53
즐거운 산딸나무
굉장히 달라 보이는데요
쫓아갈까요 그럼? 글쓴이도 계획했던 일이 있어서 학굥와서 순버를 탔을텐데
그럼 다 때려치우고 내려서 싸우는게 다른건가요?
지속적인 문제에 있어서는ㅡ건도 책장남같은ㅡ저도 행동하지 않는 사람을 질타합니다만
이런건 글쟁이 선배라고 깔 게 아닌거 같은데요.
0 0
꼴찌 참나물 14.04.13. 18:31
즐거운 산딸나무
너지?
0 0
냉정한 상수리나무 14.04.13. 18:45
즐거운 산딸나무
날씬한 산딸나무 일베충냄새남
0 0
쌀쌀한 송장풀 14.04.13. 19:33
즐거운 산딸나무
너도다를거없네요
0 0
나약한 등대풀 14.04.13. 23:00
즐거운 산딸나무
본인 되시는거 같은데 조용히 자숙이나 하시지 뭐 잘했다고 키배질입니까?
그 쪽도 문처럼 발로 주 차이고 싶으신가요? ㅎㅎㅎㅎ
0 0
즐거운 산딸나무 14.04.13. 23:04
나약한 등대풀
저 말씀하시는 겁니까?
0 0
즐거운 산딸나무 14.04.13. 23:04
나약한 등대풀
저 말씀하시는 겁니까?
0 0
과감한 등대풀 14.04.14. 01:00
즐거운 산딸나무

가만히 있는게 최선은 아니지만 이런 사실을 알리는게 더 좋은거 아닌가요?

어그로 끄는것 같군요

0 0
난감한 쇠별꽃 14.04.14. 14:06
즐거운 산딸나무
정신병자가 생쑈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
다를바 없긴? 뭐가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
0 0
즐거운 산딸나무 14.04.14. 14:35
난감한 쇠별꽃
와에
한때까리 하실랍니까?
0 0
멋쟁이 산수국 14.04.13. 17:53
보라색과잠??어디지.. 박력녀네여ㅋㅋㅋ 휴
0 0
멍청한 나도송이풀 14.04.13. 17:58
문헌정보학과요 ㅋㅋㅋㅋㅋㅋ
0 0
청렴한 하늘타리 14.04.13. 18:04
진짜 이사람 미친거같음
0 0
화사한 분꽃 14.04.13. 18:12
음악학과??도 보라색 아닌가..
0 0
절묘한 시닥나무 14.04.13. 18:16
관컨도 보라색인 학번 있는데
0 0
냉철한 오리나무 14.04.13. 18:42
지리교육과도 보라색 과잠
0 0
병걸린 개망초 14.04.13. 19:21
지잡 부산대 ㅋ
0 0
보통의 자란 14.04.13. 19:23
저봤어요 ㅋㅋ하의는 회색치마레깅스
0 0
활달한 삼백초 14.04.13. 19:57
근데 버스 궁금한게 버스가 완전히 정차되기전까진 앉아있어야 정상아닌가요? 전일본에서 살다가 한국왔는데 제일적응이안되는게 버스타는것이었어요... 어디가 다들 그리 급하신건지 ..
0 0
착잡한 댓잎현호색 14.04.13. 21:06
활달한 삼백초
근데 이건 맞아요 일본이랑 우리나라랑 다른걸 어쩌겠어요!! 일본은 먼저 일어날 필요 없어서 너무 좋음!
0 0
즐거운 복자기 14.04.13. 23:16
활달한 삼백초
한국에서는 먼저 일어나서 내릴 준비 안하고 있으면 아저씨들이 안내려주시고 그냥 가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ㅠ
0 0
키큰 자귀나무 14.04.13. 22:28
부산대 클라스 ㅎㄷㄷ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11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