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원룸 소음 2
- 2012.04.16. 01:49
- 5247
그 밤낮안가리고 하루죙을 사랑만 나누는 그분들
오늘도 어김 없이 정적을 깨시더라구요. 6일 째 입니다... 멘붕 임, 하루에 한번도 아니고 진짜 너무함.
진짜 짐승인가??????????????????????????싶을 정도 입네다.
진짜 오늘은 더 더 더 더 시끄럽고 저도 내일 시험이라 예민해서 그런지
순간 열이 뻗쳐서 창문열고 완전 크게 아 !!!!!!!!!! 시끄러워!!!!!!!!!!!! 이렇게 소리질렀습니다.
아 근데 근데 근 데 근 데
갑자기 조용하더니 여자분께서 꺌꺌꺌 거리더니
더 큰소리로 더 세게 더 세게 이러면서 소리를 지르네여 ㅡㅡ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심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ㅠㅜ
좋은 방법 없나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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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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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은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말을 해도 더 심하게 하니....이건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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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모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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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와 진짜 대박인데 이거?ㅋ 진짜 거기 어딥니까 ㅋㅋ 힌트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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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쪽으로 이사가겠습니다.
방 맞교환 가능합니다
제방 500/30 풀옵션에 조용합니다.
는 진심이고.......
저럴 경우 같은 건물이라면 야동 크게 틀고 외출하는 방법이있지만, 다른 건물이라 난감하네요
남자친구나 아는 후배선배 남자가있다면 소리날때 현관문을 발로 후려차세요
아님 정말 파출소로 신고하는 방법도 있구요.......
제일 좋은 방법은 저랑 방을 바꾸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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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녹음해두세요 한국에서 그런 옆집 소음땜에 살인사건도 일어나고 하는데 일단 녹음해두셨다가 어떻게 할지 나중에 셤끝나고 조치를 생각해보아요. 제일 좋은건 그냥 님이 계란판 붙이는게 좋을것같애요. 신고할려면 님이 소음계도 임대해서 공인된 소음측정과 여러가지 골치아픈 민사절차가 있으니깐 별론것같고... 대신 녹음을 해두란 얘기는.........
나중에 여기 올리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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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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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기 여자 비명소리 같은게 들린다고 ㅇㅅㅇ 무슨일 생긴거같다고 ㅇㅅㅇ
경찰에 신고하라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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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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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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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는 그런걸 한번도 겪어본적이 없어서그런지 그 상황이 재밌게 들립니다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