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 학생들 우리 도서관 매너좀..

글쓴이
  • 2014.04.14. 09:17
  • 1884

다른 사람들 공부하는데 매너 없이 지우개 어스퀘이크나 쿵쿵치기는 예사

휴대폰 울리기나 의자끌기는 당연하고


이제는 아침일찍와도 공책한번 프린트 몇개로 자리잡기로 조금 늦게온사람은 귀양가듯이 앉아야되네요


나하나쯤이야로 생각하지마세요

바로 당신이야기 입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8
게으른 까치고들빼기 14.04.14. 09:19
앞문단 다 신경안쓰는데, 딱 하나 지우개 어스퀘이크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답니다 아오
0 0
화사한 세열단풍 14.04.14. 09:20
바로 너 이야기 입니다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4.04.14. 09:21
화사한 세열단풍
하.......무개념 많은건 사실이잖아요
0 0
화사한 세열단풍 14.04.14. 09:22
글쓴이
화장실에서 딸치는 사람도 봤습니다 ㅎㄷㄷ
0 0
훈훈한 디기탈리스 14.04.14. 09:21
그래서 시험기간엔 일부러 도서관안감
0 0
다부진 한련초 14.04.14. 12:47
지잡이라서 그럼...
0 1
재수없는 게발선인장 14.04.14. 15:14
귀양가듯이 앉는단건 무슨말이에요? 정말 궁금해서요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4.04.14. 19:14
재수없는 게발선인장
원하는 자리 앉고 싶은데 프린트 몇장 올려져있는 수많은 자리보면.....밀려나고 밀려가서 저멀리 앉아야 된다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14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