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랑 호랑이랑 싸우면 사람이 이깁니다

글쓴이2014.04.14 19:04조회 수 1278댓글 15

    • 글자 크기
총짱짱.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아니죠. 그건 총이 싸운거죠. 인간이라 함은 본디 주먹입니다.
  • @난폭한 콩
    글쓴이글쓴이
    2014.4.14 19:26
    아닌데요. 인간이라 함은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를 말하는 거죠. 지혜로운 영장류라는 뜻이고 그 지혜를 이용하여 도구를 사용 하는 곳이 인간 최대의 무기입니다.
  • @글쓴이
    22222222222222222
  • @글쓴이
    하지만 그렇게 말하면 인간이 못 이기는 것은 지능을 가진 외계종족이 더욱 더 뛰어난 기술을 가지는 경우 밖에 없기 때문에 보통 인간세상에서 x vs y 하는 것은 그러한 도구가 아닌 몸을 가지고 상대 생물에게 너무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무기를 이용하여 싸운다고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 면에서 총은 사기적인 무기이죠. 그렇기에 총이 싸운 것입니다.
  • @난폭한 콩
    의사양반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요?!!!!
  • @난폭한 콩
    총알의 운동에너지가 인체 내의 원자랑 싸운거죠
  • @난폭한 콩
    글쓴이글쓴이
    2014.4.14 20:06
    아닙니다. 인간은 뇌의 발달을 위해 신체능력의 상당부분을 희생했고 그러한 희생의 결과로 나온 것이 뛰어난 지식과 도구사용입니다. 그러므로 도구를 사용 할 때의 인간의 능력과 타 동물들의 능력을 비교하여야 합당한 비교가 되겠습니다. 도구없는 인간과 짐승의 비교는 날개를 뗀 조류와 육지동물의 비교 혹은 뭍에 올라온 수생생물과 육지동물을 비교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 이 분 배우신 분
  • 지건한방이면 게임끝인디
  • (총을 가진,총을 지닌) 이란 꾸미는 말(접두어)이 생략되서 출제자 문제 오류.무효. 호랑이 승.
  • @까다로운 바위솔
    글쓴이글쓴이
    2014.4.15 00:17
    전 어떠함 수단이나 방법에 제약을 둔다는 말 한적없는데요.
  • @글쓴이
    문제에 그것도 명시하지 않은것이 오류. 사람은 어떠한 수단과 방법 or 도구도 가능. 이라고 적혀있어야 문제 성립. 아니면 문제 오류
  • @까다로운 바위솔
    글쓴이글쓴이
    2014.4.15 00:26
    그렇다면 부산에서 서울까지 네시간안에 갈 수 있는가?
    라는 물음도 오류겠네여.
  • @까다로운 바위솔
    글쓴이글쓴이
    2014.4.15 00:27
    그리고 난 문제를 낸 적도 없는데 왜 문제에 오류가 있다고 하시는지?
  • 어흥어흥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10 쌀쌀한 삼지구엽초 2019.02.21
168340 10 부자 가지복수초 2014.12.15
168339 4 답답한 개비자나무 2016.09.07
168338 8 더러운 리아트리스 2020.04.06
168337 16 특별한 갈풀 2015.12.19
168336 1 거대한 개불알꽃 2017.05.23
168335 6 개구쟁이 아프리카봉선화 2013.12.22
168334 1 촉박한 대극 2017.08.15
168333 수석졸업여부!!!!!!!!!!!!!!1 더러운 하늘나리 2016.01.10
168332 어떻게푸나요7 즐거운 범부채 2018.04.18
168331 외모가 사람 성격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게8 빠른 불두화 2019.03.07
168330 .8 세련된 봉의꼬리 2018.07.07
168329 .4 화려한 살구나무 2015.07.03
168328 .8 미운 부겐빌레아 2017.06.18
168327 .18 서운한 해바라기 2017.03.22
168326 21살 문과생 9급준비 vs 교대재수 조언부탁드려요ㅠㅠ14 해맑은 벋은씀바귀 2020.09.18
168325 금융권과 기업, 적성의 문제4 해괴한 애기부들 2013.03.04
168324 미투운동과함께 떠오른 사람33 못생긴 은분취 2018.03.24
168323 수료불가?3 촉박한 수세미오이 2020.02.05
168322 열람실에서 신발 벗기6 착실한 겨우살이 2014.05.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