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앞 커피숍의자 하니깐 생각나는데

글쓴이
  • 2014.04.15. 20:12
  • 2551
제가 예전에 볼링치러갔는데
제가 실수로 옆에있던 커플 공을 만졌습니다.
저는 정중하게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를 드렸는데
여자친구 앞이라고 가오잡더니 사과도 무시하고
아이씨 라고 하더군요...

예전에 복싱선수도 했었는데 속에서 올라오는거
진짜 많이 참았습니다.
커플님들 대단한거 아니깐 제발 예의좀 지킵시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1
황송한 동백나무 14.04.15. 20:14
허허.. 발라버리셨어야죠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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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15. 20:15
황송한 동백나무
깽값 많이 물까봐 참았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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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디기탈리스 14.04.15. 20:18

진짜 혼자댕기면 머도아닌애들이 여친앞이라고 저러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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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줄민둥뫼제비꽃 14.04.15. 20:29
글쓴이도 존나허세쩔어있네 글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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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댓잎현호색 14.04.15. 20:33
나약한 줄민둥뫼제비꽃
뭔허세?? 참았으면잘한거에요아무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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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홍단풍 14.04.15. 21:01
나약한 줄민둥뫼제비꽃
네 다음 솔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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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참죽나무 14.04.16. 00:42
나약한 줄민둥뫼제비꽃
네 다음 ic
0 0
힘좋은 모과나무 14.04.15. 20:34
ㅋㅋㅋㅋㅋ 속에서 올라오면 어쩌게요?한대치게요? 고삐리도 아니고 수준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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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노랑제비꽃 14.04.16. 03:44
힘좋은 모과나무
그럼 다른 사람한테 정중한 태도 취했는데도 태도 무시하고 계속 짜증난다는 식으로 행동하면 우왕 ^^ 상대방이 계속 날 무☆시★했다. 기분이 넘넘 좋았댜!! 이런식으로 반응해야하나요? 화 참았다는거 말하는건데 깝죽대듯이 말하는 님도 아이씨 하신분이랑 개념은 비슷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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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얼룩매일초 14.04.15. 21:01
성인이라면 당연 참아야하는거죠, 사람이 동물이랑 다른점이 뭐겠습니까 이게 크게 자랑할 이야기는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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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술패랭이꽃 14.04.15. 21:07
착하시네요 ㅋㅋㅋ전 그랬으면 시비걸고 맞고 깽값 받앗을건데 ㅋㅋㅋ
복싱하셨으면 가드 올리면 크게 안다치자나요 ㅋㅋㅋ담에 그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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