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고

글쓴이
  • 2014.04.17. 01:58
  • 1464
뉴스속보만 계속 보고있고...
잠을 잘수가 없는데 어쩌죠..ㅠ
너무 안타깝네요

저랑은 상관없는 일이지만
오늘 하루종일 뉴스본다고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너무 오버같죠ㅠ 저도 왜이러는지 모르겟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납작한 골풀 14.04.17. 02:06
저도그래요ㅜㅜㅜ
전 휴학하고 잉여질이나 하고있는데 ' 날 데려가지 왜 애꿎은 아이들을..ㅜㅜ' 하는생각도 했네요 ㅠㅠ

넘안타까워요
0 0
창백한 돼지풀 14.04.17. 02:08
저도 저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일이 아니지만
계속 기사 한번 더 찾아보게 되고 계속 눈물도 나네요. Sns로 생존학생들이 있다는거 한번더 보고 관련기사 한번 더 읽고 있어요. 직접적으로 관련없는 사람들도 이렇게 떨리고 간절한데 아직 구조되지못한 학생들의 가족, 친구들은 오죽할까요.... ㅠㅠ 정말 한명이라도, 최대한 많이 살아서 무사히 가족품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ㅠㅠ
0 0
밝은 세쿼이아 14.04.17. 02:09
슬픕니다...
피지도 못한 꽃들이..
0 0
글쓴이 글쓴이 14.04.17. 02:16
지금 구조작업이 한창일건데
오늘 새벽 진도에 비가 많이온다는 소식듣고
너무한거아니냐며 혼자서ㅠㅠ 그러고 있네요..
내일 아침에 좋은소식 있었으면
0 0
안일한 작살나무 14.04.17. 02:34
하.. ㅠ
0 0
현명한 어저귀 14.04.17. 02:48
저만그런게아니네요... 아무것도못하겠고 잠도못자겠어요 지금..
0 0
수줍은 애기현호색 14.04.17. 03:23
저도 잠을 못자겠네요 ...
0 0
기발한 나도바람꽃 14.04.17. 03:28
말이 안되는 그런 상황인것같아요....아직도 SNS에 올라오는 글 있대요....ㅠ 조금만 더 버텨주길 그리고 구조작업하시는분들도 안전하게 신속하게 협조해주세요......정말 말도안되는...상황이에요....ㅠ
0 0
촉촉한 괭이밥 14.04.17. 03:45
...뉴스보는 내내 울고 지금 폰으로 생존자연락됐다는 여러글들보고 또 울고있어요.. 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0 0
해괴한 칡 14.04.17. 06:36
어머니들이 자식찾는다고 울때 정말 가슴찢어지더라구요 제발 생존자가 한명이라도 잇기를 빕니다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2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