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도대체 화장실 휴지를..
- 2012.04.17. 17:46
- 2157
뭐 일주일치 똥쌀꺼 다끊어가나..
아주 얼마나 자주했는지 두손으로 돌돌돌돌돌 말아가는게 도가 튼 사람도 있고
보기좋게 차곡차곡 접어가면서 뿌듯해하는사람도 있고
그 안에서 뭐하면 그 휴지를 다쓴데요?
지금 보시는 분들 중에도 솔직히 많이 끊어가시는분 있으시면
말좀 해주세요 진짜 궁금해서 그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의젓한 봄맞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거 휴지를 화장실 칸 안에 넣어놓으면 안되나요??????????? 그럼 필요한만큼 쓸 수 있잖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불쌍한 눈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위치문제도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그것보다는 근본적으로 쓰시는분들이 좀 의식적으로 적게 쓰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가끔 보면 눈살찌푸러질 정도로 막 빼가시더라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예쁜 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습관을 바꿔야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육질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중도 휴지 금방 동나서 전 휴지있을때 그날 쓸 분량?뜯어가는 편이라서용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개구리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만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배초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절묘한 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오른손으로 비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