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아파요

글쓴이
  • 2014.04.17. 20:53
  • 2295
애들이 무섭다고 울부짖는 소리가 들리는것같아요
가슴이 계속 진정되지가 않고 너무 괴롭네요
진짜 너무 가슴 미어지고
그안에서 얼마나 무서울지
더이상은 제발 인명사고 없었으면 좋겠어요
신이 있다면 정말 제발 도와주세요..
펜이 손에 잡히지가 않고 글씨도 읽히지가 않네요
너무 슬퍼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4
착실한 둥근잎유홍초 14.04.17. 20:58
저도.... 차라리 날 백번 데려가지...
0 2
우수한 가지 14.04.17. 21:03
착실한 둥근잎유홍초
님도 가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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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칼란코에 14.04.18. 08:55
착실한 둥근잎유홍초
이건 좀 심하게 오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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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둥근잎유홍초 14.04.18. 11:32
못생긴 칼란코에
오바든 어떻든 전 제맘그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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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칼란코에 14.04.18. 12:31
착실한 둥근잎유홍초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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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개불알풀 14.04.17. 21:04
그러게요... 애들이 무슨 잘못이있다고.. 기다리고있을텐데 못도와줘서 마음이 진짜 너무 무겁네요 휴 ㅠ 구조하시는 분들도 모두 무사하시길 바라고.. 이러고있울 수 밖에 없는게 미안하고 휴 ㅠㅠ 기적이 일어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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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좁쌀풀 14.04.17. 21:04
진짜 선장새끼 용서가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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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산호수 14.04.17. 21:27
저 진짜 십분마다 기사 한번씩 쳐다보고 계속 울고 있어요 ㅜㅠ 진짜 너무 가슴아프고.... 나도 이렇게 답답하고 미칠것 같은데 안에서 구조 기다렸던 어리고 어린 학생들은..... 바라만 보면서 마음 졸이는 가족들은 오죽할까요.... 이런생각하면서 또 울고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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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벌깨덩굴 14.04.17. 21:27
저도요..계속 방송만 보고있는데 가슴이 무너지네요...진짜 신은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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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명아주 14.04.17. 21:35
저도 어제는 도저히 펜이 안잡히고 뉴스볼때마다 눈물이 나더군요 같은나이의 동생이 있어 더 안타깝고 그렇네요. 생존자가 있어 꼭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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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루드베키아 14.04.18. 09:21
난감한 명아주
저두요..동생이 단원고 아이들이랑 동갑이라 그런지 부모님들 가슴이 찢어지는 게 느껴지고 너무 마음아파요... 제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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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회양목 14.04.17. 21:48
이런글에 비공감은 왜 누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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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떡갈나무 14.04.17. 22:09
피로한 회양목
그니깐요 싸이코패스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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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말똥비름 14.04.17. 21:58
저도요 ㅠㅠ공부하는데 집중도 안되고 뉴스만찾아보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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