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말많은데 참..
- 2014.04.17. 22:34
- 2521
자리비울일생기면 다챙겨나가서 다시 자리잡아야 맞는거아닌가요?
이건 대학수준을떠나서 시민의식수준이 바닥인거같네요
모두가 다 이런식으로 자리정리하고나간다면 분명 갔다와서도 빈자리가생길꺼에요 누구는 나갈테니까요
말해봐야뭐하겠어요 총리한테 물병던지는 나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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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측에서 수학여행 진행한건 날씨가 괜찮아져서 한거였고 사고도 안개탓은 아니었고... 선장말 듣고 결정한 학교가 무슨 잘못인지ㅠ.ㅠ
탓하려면 해운회사를 엎어야지 학교가 다 당하고있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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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밥먹을때도 다 챙겨서 나가리요?
수업갈때도? 한시간 갔다오려고?
애초에 도자위도 그렇게 하지않는데?
시민의식을 떠나서 그렇게 할만한 여건이 안만들어져있는데 무슨 시민의식을 바랍니까 글쓴이 말이 맞긴 맞는데 솔직히 그걸 실천할 환경이 못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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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강시간 한시간반 날때도 중도 왔다갔다 해보시죠
그리고 지금 좌석수가 모자란 특수한 상황이라 그런데
타대 타국 도서관 사진들을 봐도
자리에 책만 널부러져 있고 좌석주인은 없는 경우 많이 보일텐데요? 제가 말하는건 자리만 잡아놓기 위해서 책한권 달랑 놓는경우를 말하는게 아닙니다만
일단 무조건 까야된다는 목적의식이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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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도 수용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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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위가 자기들 판단하에 치우는건데
본인이 직접 치우면 안되죠~
댁이 뭔데 남에 소지품들을 맘대로 손댑니까
도자위가 치우면 그자리에 얌점이 앉으십쇼
맘에드는 자리에 주인없다고 그냥 치우고 앉지 말고
님 공부하다가 밥먹으러 갈때 다챙겨감?
그리고 우리들은 공부 열심히 하기위해서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가는겁니다 화명동이나 남포동에서도 아침에 8시까지 와서 자리 잡고 공부하고 하더만
책 손대보세요 카메라 돌려서 엿먹여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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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찍와서 자리잡고 9시부터 수업이라 도서관 오지 못한사람들은 어쩌라는 건가요 ?
예전에는 이런탈없이 '일찍오면 자리잡고 늦게오면 자리못잡네' 했습니다.
예전에는 7시 순뻐에서 내리면 사람들 뛰어가서 자리잡았습니다.
그사람들의 노력은 생각안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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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부지런히 다니세요. 그게 정답입니다.
순환순환 해봤자 안지킬 사람들은 안지킵니다. 도자위도 그걸알고 포스트잇같은걸로 자리비움을 용인해준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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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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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7 소리쟁이의 집
( 소리쟁이는 언제나 그랬듯이 오늘도 옛날을 회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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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공부를 하고있는건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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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책임감없이 글싸질러놓는건 참 수준높은 일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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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아그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험기간 아니면 자리 텅텅비는데 30분 자리비우면서 물건 다 옮겨야 하는게 맞을까요??
그 많은 자리 중, 일시적으로 해당 자리를 소유 할 수 있게끔 좌석배정기가 있는 겁니다.
시험기간 아닌 날에도 중도에 사람이 저렇게 찬다면, 제도를 다시 잡기 보다는
도서관을 증축 하는게 맞는거죠. 님이 말씀하신 제도로도 쾌적한 공부한 환경을 조성하기에는 어려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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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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