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중도 치킨냄새까지;;

글쓴이
  • 2014.04.18. 22:56
  • 2640
옆사람 한참 자리 비우다 오더니 치킨냄새 풀풀..

전 주말 주유소 알바하는데 기름냄새 날까봐 끝나면 샤워하고 옷 갈아입고 중도오는데..

진짜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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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한가한 튤립 14.04.18. 22:57
자리옮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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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참깨 14.04.18. 23:02
이제 하다하다 치킨냄새로 까여야 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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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뚝새풀 14.04.18. 23:04
허약한 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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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솔나물 14.04.18. 23:07
허약한 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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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해바라기 14.04.19. 05:39
허약한 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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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접시꽃 14.04.18. 23:04
저녁으로치킨먹을수도있지 별걸로머라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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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비파나무 14.04.18. 23:06
겸손한 접시꽃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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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18. 23:07
겸손한 접시꽃
냄새는 빼고와야죠 담배냄새 풍기는거랑 다를바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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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은행나무 14.04.18. 23:05
몇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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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한 한련초 14.04.18. 23:05
ㅎㅎ 꼬시네영~ 난 집에서 한다능~ 노트정리도 타자쳐서 하는게 더 나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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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파리지옥 14.04.18. 23:07
깔내용은 아니지만, 저나 제친구나 도서관 가는날엔 유가네 삼겹살 뉴숯불 안가요.. 민폐라고 .. 글쓴이가 자기 예를 들걸로봐선 본인이 배려심이 있으니 남한테도 비슷한정도의 배려심을 기대해서 쓴듯 ..참고로 아마도 치킨냄새가 뉴숯불이 아닐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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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고들빼기 14.04.18. 23:15
뉴숯불한마리가 온 도서관을 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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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야콘 14.04.18. 23:30
학교앞에서 자취 안하는 사람은 옷 갈아입지 못하니까 저녁도 먹으면 안되겠네요 이러다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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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18. 23:38
무심한 야콘
먹지말라는게 아니잖아요 냄새 배는거 먹었으면 냄새라도 빼고 오라는 거죠. 왜 기대하지도 않은 냄새 물고와서 후각적 고통을 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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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린재나무 14.04.18. 23:40
접니다 죄송합니다....뉴숯불먹고 자리잡았는데 저도 냄새나는거 알고 친구랑 스터디하자고 하고 책들고 나가서 한시간정도 공부하고 다시 들어왔어요 ㅠ 그러고 한시간 공부더하고 집으로 와보니 이글이 올라와있네요... 양심찔려서 글남깁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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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18. 23:43
냉정한 노린재나무
오래전부터 자리 잡아놓은 사람이고 중간에 냄새풍겼다가 나간 적이 없어서 다른 사람인것 같네요~ㅎ 여튼 냄새 좀 빼고 와주세요 다음부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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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엉겅퀴 14.04.18. 23:48
다른 치킨집은 몰라도 뉴숯불은 빼고 와야함............ 뉴숯불은 진짜 몸에 베이면 그냥 냄새 나는정도가 아니라 길가다가 뉴숯불 먹은사람 지나만가도 냄새 맡을 수 있음
거기다 냄새도 무슨 춘장 냄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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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쑥방망이 14.04.19. 02:25
난또 치킨 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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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호밀 14.04.19. 02:55
아ㅋㅋㅋㅋㅋ뉴숯불 무슨 공공장소 냄새의 원흉 되고있음 참 맛있는데ㅋㅋㅋㅋ냄새 배는게 좀 아쉽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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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노각나무 14.04.19. 10:08
난 중도오면 화학실험하는 느낌이야 까운입고 와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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