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숯불 근처 원룸 커플 모텔로 가세요

글쓴이
  • 2014.04.19. 02:29
  • 3539
침대소리 굉장히 시끄러워요

위층인가 해서 쪽지도 붙이고 해봤는데 아니라시고

원룸이라 사방 소음이 다 들리는건지

진짜 몇달째 새벽에 여자 신음소리하고

천장에 덜컹덜컹 쿵쿵거리는 소리 때문에

너무 스트레습니다

정말. 어딘지만 정확히 알면.

문 쾅쾅 두드리면서 개망신 주고싶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7
질긴 산단풍 14.04.19. 02:31
원룸초성뭐에요 나도 뉴숯불근천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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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매화노루발 14.04.19. 02:34
소리날때가서두들겨요...어딘지찾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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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싸리 14.04.19. 02:36
ㅋㅋㅋㅋㅋㅋㅋㅋ윗집사람인데 개당황+화남이엇슴... ㅜㅜ
지금 여긴아무소리도안들리는데
도대체어디일까요ㄷㄷ 빨리찾으시길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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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감자란 14.04.19. 08:05
냉정한 싸리
슬프시겠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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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꽝꽝나무 14.04.19. 06:05
의외로 아래층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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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해당 14.04.19. 09:47
그냥 소리질러요.
옛날에 그 뭐냐 파워풀한 개짖는소리좀안나게해라!!!이거 좀만 각색해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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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세열단풍 14.04.19. 15:56
인터넷에서 봤던게 생각나네요.
옆집에서 하는데 소리가 전부 다들려서 짜증나있는데 옆집에서 '갈것같아' 소리들려서
그 순간 '나도!!' 라고 외쳤더니 그 뒤로 조용해졌다는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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