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에서 지우개 지우실때요...

글쓴이
  • 2014.04.20. 00:18
  • 3089
중도에서 지우개 지울때 제발 살살좀 지워주세요..
특히 테이블에서 무슨공부를하시는지 지우개로 계속 박박 지우셔서 하루종일 몇분에한번씩그러니까 테이블이 흔들리니까 책보고잇는데 집중이안되더라구요
저도 한번 지울일이있어서 지워봣는데 그렇게 세게 안지워도 남방해안되는선에서 안흔들리게 지울수있더라구요....
오늘 하루종일 너무 시달려서 도서관 에티켓 정도로 같이 지켜주셨으면 해서 올려봐요ㅎㅎ
다들 시험준비잘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촉촉한 사람주나무 14.04.20. 00:19
제생각엔 새로산 책상이 문제가 있다고 보여짐
현재는 건도에서공부중이지만 중도갔다가 좀놀람
책상이 너무 흔들림
0 0
글쓴이 글쓴이 14.04.20. 00:25
촉촉한 사람주나무
아 그런이유가 큰것같네요 ㅠㅠ 그전에는 이런일로신경쓰인적없었는데....
0 0
못생긴 쥐오줌풀 14.04.20. 00:49
글쓴이
ㅇㅇ리모델링 하고 오히려 안좋아짐. 이놈의 학교는 학생을 생각하는건지 안하는건지ㅠㅠㅠㅠ
0 0
빠른 참골무꽃 14.04.20. 00:20
22공감 책상진짜흔들거림
0 0
활동적인 망초 14.04.20. 00:20
제발그냥 니할거해라 딴거신경좀쓰지말고
0 4
글쓴이 글쓴이 14.04.20. 00:24
활동적인 망초
책을보는데계속몇분에한번씩흔들리는데 신경이안쓰일수가있나요..?
0 0
활달한 편도 14.04.20. 00:28
활동적인 망초
책상이 흔들리는데 어떻게 신경을 안써요?
개념없으시나보네^^
0 0
활달한 편도 14.04.20. 00:29
활동적인 망초
이런댓글 다는사람들은 익명이고 뭐고 마이피누측이 이름알아내서 도서관 출입못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0 0
활동적인 망초 14.04.20. 00:32
활달한 편도
마이피누랑 도서관출입이랑 무슨상관이죠 아니별거도아닌거가지고 직접하지말라고말하던가 글적을만한내용이냐고이게
0 1
밝은 꽃창포 14.04.20. 00:34
활동적인 망초
제발니할거해라 딴거좀신경쓰지말고
0 0
활달한 편도 14.04.20. 00:35
활동적인 망초
무의식적으로 세게 지우는 사람이 많을텐데 이런 글 보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다음엔 신경좀 써야지 하고 생각할수있지않나요?
인터넷 커뮤니티의 목적을 이해를 못하시네요
그리고 식물원에서 반말쓰는 그 태도부터가 맘에 안드네요
0 0
활동적인 망초 14.04.20. 00:36
활달한 편도
네 죄송합니다
0 0
활동적인 망초 14.04.20. 00:36
활달한 편도
시험기간에그냥심심했어요 죄송
0 0
진실한 구기자나무 14.04.20. 00:45
활동적인 망초
이런 관심종자들은 시험 똥망하길 기도합니다
0 0
활동적인 망초 14.04.20. 00:58
진실한 구기자나무
이미거의포기상태
0 0
무심한 붓꽃 14.04.20. 01:34
활동적인 망초
ㅋㅋㅋㅋㄲㅋㅋㅋ ㅊㅋ
0 0
못생긴 쥐오줌풀 14.04.20. 00:49
활동적인 망초
ㅉㅉ
0 0
잘생긴 풍접초 14.04.20. 00:27
글쓴이 귀엽네 추릅추릅 ㅋㅋ
0 0
무례한 다닥냉이 14.04.20. 01:01
특히 칸막이... 너무 심해요 ㅠㅠㅠㅠ 서로서로 조심합시다
0 0
싸늘한 백당나무 14.04.20. 01:54
지우개 어스퀘이크 시전~_~
중도 책상 누가 선정했지ㅜ
0 0
괴로운 꿀풀 14.04.21. 14:24
지우개질하다가 흔들리는거 나도 느껴질정도던데...
아차싶어서 손목에 힘빼고 슬슬 문때고있습니다
다들 지우개질할때 느껴보세요 진동을...
옆자리 앞자리 사람은 더 크게 느낄겁니다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