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글쓴이
  • 2014.04.20. 19:57
  • 2443
공학인증이네뭐네하면서 들어야되는 비슷한 수업들은 정해져 있고, 내가 꿈꿔왔던 20대와는 다르게 대기업만을 바라보며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대기업 공무원 만 외치고
정말 하고싶은 것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이들어서는 도전에 따르는 실패를 감당하기엔 큰 부담이 있을 수 있다 생각하지만
우리는 아직 젊고 모든것에 도전해볼만한 나이입니다.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고 내가 누구인지 내 가치관, 신념 등을 제대로 정립해야합니다.
그런데 지금 도서관에서 시험을 위해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 마이피누를 하다가 이 글을 보는 사람도 있겠지요.
공부안할꺼면 3층 칸막이자리 좀 주셈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잉여 다래나무 14.04.20. 19:59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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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범부채 14.04.20. 20:05
ㅋㅋ
0 0
즐거운 벌개미취 14.04.20. 20:07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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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무릇 14.04.20. 20:41

님이 진정으로 무엇을 꿈꿨다면 현실 좀 봤다고 흐지부지하게 꿈을 대기업으로 바꾸지 않았겠죠.

제대로 따져보지 않고 "아 난 커서 대통령 될테야 ㅎㅎ" 하는 꼴 아닙니까?
저만해도 어렸을 때부터 사업을 꿈꿨고 지금 4학년인데도 아직 창업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님이 보는것만큼 다 획일적으로 살지는 않습니다

아 저도 공대라 정해진거 말고 거의 못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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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0. 21:20
발랄한 무릇
현실과 이상 사이는 정말 먼 것 같네요 ㅋㅋ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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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무릇 14.04.20. 21:28
글쓴이
그 이상을 포기하지 않고 결국 이뤄내는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겠죠
하지만 이상을 이루지 못할거라고 미리 포기함으로서 범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많을거라고 생각해요
부산대면 상위 몇 %인데 이상을 어느정도는 추구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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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0. 21:43
발랄한 무릇
꼭 상위에 드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뭔가 이루고 싶은 것을 갖고 산다는 게 정말 좋지않을까요?ㅋㅋㅋ
남들이 안된다고 해도 난 할 수 있다 하는 마인드로 꼭 창업하셔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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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꼬리조팝나무 14.04.20. 20:46
기승전칸막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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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0. 21:20
어리석은 꼬리조팝나무
칸마긔가 좋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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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물매화 14.04.20. 2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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