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글쓴이2014.04.20 19:57조회 수 2416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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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인증이네뭐네하면서 들어야되는 비슷한 수업들은 정해져 있고, 내가 꿈꿔왔던 20대와는 다르게 대기업만을 바라보며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대기업 공무원 만 외치고
정말 하고싶은 것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이들어서는 도전에 따르는 실패를 감당하기엔 큰 부담이 있을 수 있다 생각하지만
우리는 아직 젊고 모든것에 도전해볼만한 나이입니다.
항상 새로운 것을 배우고 내가 누구인지 내 가치관, 신념 등을 제대로 정립해야합니다.
그런데 지금 도서관에서 시험을 위해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 마이피누를 하다가 이 글을 보는 사람도 있겠지요.
공부안할꺼면 3층 칸막이자리 좀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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