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배려 좀 하고 살아요
- 2014.04.2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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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험기간이라고 생축 못할 이유는 뭐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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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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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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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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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일축하때문에 이러시는게 아니라 시끄럽게하시니까 그런거같은데...
똑같이 떠들어도 밤에가 더 시끄럽게 들릴텐데
생일축하노래 여려명이서 부른거면 충분히 시끄러울수있을꺼같아요 밤에는 고성방가는 삼가는게 예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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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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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건물 내부에서 그랬다면 또 더 욕했을 것 아닙니까??ㅎㅎ
제가 볼 때 최대한 그 분들이 신경써서 여기서는 그래도 이해해주겠지하고 노래부른 것 같은데....
시험기간이라서 예민해지셨나봐요. 여유를 가집시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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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흰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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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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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청미래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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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대잔디밭이 워낙 학생들에게는 자유스러운 장소라 그랬던 것 같네요. 점심시간에 주로 학생들이 밥먹고 수다떠는 모습 자주 보이는데, 저는 정말 대학캠퍼스 같아서 자유로워보이고 좋았거든요. 글쓴님 말을 들으니 그래도 시험기간에는 피해갈 수 있으니 조금은 신경쓰고 배려하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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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보다 사회대 건물안에서 잔디밭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학부때 수업들으면서 가끔 잔디밭 소리가 커서 수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은적도 있었죠. 잔디밭에서 생일축하하는 분들도 설마 본인들 목소리가 그렇게까지 크게 들릴줄은 모르고 한걸겁니다. 사회대 계신분들은 잔디밭 계신분들이 잘 몰라서 저런거라고 조금 이해해 주시고, 잔디밭분들은 내 목소리가 생각보다 크게 들린다는걸 생각해주신다면 서로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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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아까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닝콜이 울리거나 벨소리가 들리면
짜증내기보다는
혼자 속으로 흥얼거립니다 ㅎㅎ 기분전환겸 노래라 생각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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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감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있어본 사람들은 압니다 중도복도에서 떠들어서 열람실에 들리는거랑 차원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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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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