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아들 재평가
- 2014.04.21. 16:12
- 3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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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당종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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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에 올라온건데 댓글 믿어도 되는거?
우르르 몰려가서 눌러대는걸 몇번봤더니 믿을수가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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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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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도 일베 할꺼 같으니 찾아봐라 검색하니까 바로 나오더라
그리고 나도 뉴스에 나온 현상이 옳다고 보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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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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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 지금 내가 무슨말 하는지 모르는거 같다
난 추천수 보고 그런거야
맞는 말이든 틀린말이든 저런식으로 우르르 몰려가서 추천수 올린다면 그게 정당하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내가 생각이 다르다고 그랬냐? 나도 잘못됐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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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베가 조작해서 지배한다고 생각하자나 저게 일베만의 의견이 아닐 수 있다는걸 아예 배제해버리지 일베 병좀 버려 그러니 일베가 더 좋아서 더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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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 뭔소리 하는거냐? 일베만의 의견이 아닐수 있다는걸 누가 베재 한다는거냐? 그럼 가족들의 입장은 이해하면서도 살아있는 분들께 저런일은 안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나도 일베냐?
난 주소 적어놓고 그런걸 보니 개연성이 있을수도 있다는건데 이런 말도 못하는거냐
같은 병원에 살아온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의 가족들이 함께 있어서 생긴 일 같아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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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회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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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족제비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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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라벤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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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참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금수저물고 태어난 새끼 정신머리도 제대로 가정교육 못시켰는데 무슨 시민을 다스리겠단건지 ㅋㅋ
국민의식이 낮다고 표현했어도 이렇게 털리진않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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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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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냄비근성 또한 미개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