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아들 재평가

글쓴이2014.04.21 16:12조회 수 3960추천 수 1댓글 13

  • 1
    • 글자 크기
DOWN_20140421_041049.jpg : 정몽준 아들 재평가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우디르급 태세전환
    이런 냄비근성 또한 미개함ㅋ
  • ... 이성의 끈을 완전히 놓았네
  • 일베에 올라온건데 댓글 믿어도 되는거?
    우르르 몰려가서 눌러대는걸 몇번봤더니 믿을수가 있어야지

  • @머리나쁜 회화나무
    역시 기승전일베 갓일베 일베가 모든것을 지배하네 ㅋㅋ
  • @괴로운 금사철
    직접 보고 와서 적은건데?
    너도 일베 할꺼 같으니 찾아봐라 검색하니까 바로 나오더라
    그리고 나도 뉴스에 나온 현상이 옳다고 보진 않는다
  • @머리나쁜 회화나무
    너랑 생각 다르면 그냥 어 저놈 일베충이네 하고 생각하고 일반화 시키면 편하지? 그러면 생각이란걸 안 해도 되니까 편하겠지 뭐 편하게 살겠다는거 반대할 생각은 없어
  • @괴로운 금사철

    너 지금 내가 무슨말 하는지 모르는거 같다
    난 추천수 보고 그런거야
    맞는 말이든 틀린말이든 저런식으로 우르르 몰려가서 추천수 올린다면 그게 정당하다고 생각하냐?

    그리고 내가 생각이 다르다고 그랬냐? 나도 잘못됐다고 했는데?

  • @머리나쁜 회화나무

    일베가 조작해서 지배한다고 생각하자나 저게 일베만의 의견이 아닐 수 있다는걸 아예 배제해버리지 일베 병좀 버려 그러니 일베가 더 좋아서 더 그러지 

  • @괴로운 금사철

    너 뭔소리 하는거냐? 일베만의 의견이 아닐수 있다는걸 누가 베재 한다는거냐? 그럼 가족들의 입장은 이해하면서도 살아있는 분들께 저런일은 안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나도 일베냐?
    난 주소 적어놓고 그런걸 보니 개연성이 있을수도 있다는건데 이런 말도 못하는거냐

    같은 병원에 살아온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의 가족들이 함께 있어서 생긴 일 같아서 안타깝다

  • 국민수준 미개하지 안미개하나요? 구명동의를 훔쳐다가 여름에 해수욕장서 쓰려는 인간이나, 그거 훔쳐갈까봐 경첩달고 자물쇠에 쳐 잠궈놓는 선주나, 구명정 쇠줄이나 쇠사슬로 쳐 잠궈놓는 선주나, 자기자식 귀한줄만 알고 이미 저체온증으로 혹은 익사해서 생사규명조차 되지않는 실종자 수색하려고 다이버들은 저 죽음의 심연속으로 밀어넣으려 하는 이기심이나, 그게 미개한게 아니면 뭐죠?
  • 몇몇 사람들 때문에 싸잡아 욕하지는 맙시다.
  • 솔직히 미개하긴 해
  • 미개하다고 표현하는 그자체가 계급주의에 쩔어있다는 증거
    금수저물고 태어난 새끼 정신머리도 제대로 가정교육 못시켰는데 무슨 시민을 다스리겠단건지 ㅋㅋ
    국민의식이 낮다고 표현했어도 이렇게 털리진않았을듯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연합대학 관련 총장과의 대화」 행사 특별한 개망초 2016.09.26
168340 (질문) 2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타자가능해요?7 활동적인 벌노랑이 2018.04.26
168339 갤럭시 휴대폰 앱 Bixby Global Action, Bixby Service 삭제해도 될까요? 납작한 편백 2021.04.18
168338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6 겸손한 달뿌리풀 2020.04.16
168337 1 부지런한 솜나물 2020.02.03
168336 4 억울한 관중 2019.11.23
168335 힣힣ㅎ힣ㅎ 20년도에 봐요2 특별한 쑥방망이 2018.09.05
168334 힝 비추때리지마요 ㅠㅠ5 방구쟁이 민들레 2018.05.12
168333 힝 ㅠㅠㅠ기타 연습할수있는곳 ㅠㅠ5 바쁜 광대나물 2013.04.25
168332 힙업운동하면2 보통의 애기부들 2014.01.09
168331 힘줄 치료하려하는데6 억쎈 협죽도 2016.06.26
168330 힘조 라고 하는 거12 촉촉한 금낭화 2020.04.03
168329 힘이없어서 링거맞고싶은데요..5 멍한 쇠무릎 2018.08.07
168328 힘이듭니다.16 외로운 때죽나무 2016.04.05
168327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4 짜릿한 목화 2018.04.14
168326 힘빠지는 마이피누......ㅎ 관리자는 돈벌이에만 관심있는듯.18 어리석은 호두나무 2018.03.10
168325 힘듭니다...흑2 발랄한 여뀌 2017.10.01
168324 힘듭니다3 애매한 부용 2021.02.23
168323 힘듭니다7 싸늘한 접시꽃 2015.10.09
168322 힘듭니다4 힘쎈 동백나무 2015.03.31
첨부 (1)
DOWN_20140421_041049.jpg
226.4KB / Download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