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조심하셔용ㅠㅠ

글쓴이
  • 2012.04.19. 11:06
  • 3504
전 여자인데요
남자한테 호감이가다가도..
삐죽 튀어나온 코털때문에ㅠㅠㅠㅠ
호감이 뚝 떨어진적이 많아요ㅠㅠ
밥먹다가 보게되면 더욱.......
제가 유독 그런적이 많아서 제가 별난줄알았는데
다른 여자애들도 싫어하더라구요

혹시 여자분에게 잘보여야할 상황이거나
호감가는 여자분 앞에서는 꼭 체크하세요

전 남자분이 옷은 잘 못입으셔도
콧털안나오고 구렛나루 깔끔하고(?)
옷 깨끗하게 입으면 참 좋더라구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납작한 앵두나무 12.04.19. 11:17
삐져나온 콧털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
0 0
냉정한 당단풍 12.04.19. 11:26
콧털이 삐져나왔다는걸 인지하기가 쉽지않더라구요 ㅠㅠ 여친이랑 있으면 가끔씩 여친이 질색하면서 코털좀 정리해!! 라고 한다는 ㅠ
0 0
글쓴이 글쓴이 12.04.19. 11:33
냉정한 당단풍
2~3일에 한번은 잘라주세용~ 나오든 나오지 않든 ㅠ
0 0
날씬한 주목 12.04.19. 11:32
콧털이 안나오게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후우....
근데 왜 안생기지??

아 그리고 삐져나온 콧털은 남자가 봐도 더렵습니다. 여자만 그런거 아니에요 ^-^
0 0
글쓴이 글쓴이 12.04.19. 11:34
날씬한 주목
여친 꼭 생길거에용 깔끔한 인상은 호감이 상승해용^^
0 0
날씬한 주목 12.04.19. 11:59
글쓴이
5년차 솔로... 같은 분에게 2번째 차이고 있는 중입니다 ㅎ
흐....ㅡㅜ
더 노력 해 봐야지 ㅡㅜ
0 0
깔끔한 빗살현호색 12.04.19. 11:42
깔끔하게 다니는게 중요하긴 하더라구요
0 0
절묘한 흰씀바귀 12.04.19. 13:31
구렛나루 지저분한줄 모르고 기르고 다니는 사람도 있더이다..
0 0
저렴한 비수리 12.04.19. 14:35
ㅠㅠㅠ맞아요 코털 ㅠㅠㅠㅠ좀 깎으라니까 말도안들음
0 0
운좋은 타래난초 12.04.19. 17:01
좋아하는사람이 콧털삐져나왓을때..그저 사랑스럽기만하던데 ㅎㅎㅎ까지는 오바라도 별생각안들던데요 ㅋ케바케인듯합니다.ㅋ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AI가 무서운 건 내가 바보가 되는 것보다도
    창백한 서양민들레
    26.10.16.
    1
  • AI시대가 되니까 항상 브레인포그가 있는 것 같아요
    화려한 달리아
    26.10.11.
    1
  • 누리호 발사에 부산대 항공우주공학과 팀이 만든 큐브위성 올라갔네요
    머리나쁜 맨드라미
    26.10.07.
    1
  • 허허 씽크대 막힘
    조용한 미모사
    26.10.03.
    3
  • 정신없는 한달이었어요
    때리고싶은 개곽향
    26.09.30.
    1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3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