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야간에 커빌앞 쓰레기

글쓴이2014.04.22 00:05조회 수 119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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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 보면 정말 가관이네요
나무 주위로 쓰레기로 울타리를 쳐놨는데 도대체 왜이런지 이해가 안가네요
왠만하면 다 공부하다가 잠시나와서 다시 들어가는 사람들 아닌가요?
그럼 중도안에 쓰레기 버리면 될텐데 왜 거기다 다 쓰레기를 버리는지..
담배꽁초도 다 피운다음에 어짜피 들어가는길이니까 버리고 올라가면 될텐데요
이런 기본적인 도덕적,양심적 문제는 가정교육이 영향이큰데 가정환경 참 알만하네요
청소하시는 분들도 힘드시고 보기에도 진짜 안좋은데 쓰레기버리는 사람은 아무생각도 안드나봐요
자기학교에 대한애정이없는건지 나원..

도자위랑 총학이랑 같이 뭔가 할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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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버렸군요ㅎㅎ
  • @엄격한 마삭줄
    돌이신가....
  • 기숙사 보면 답 나와요. 흡연구역은 정해져잇고 재떨이 바로 옆에서 담배피고도 바닥에 버리고 가요 ㅋㅋㅋㅋㅋ 것도 바로 옆에 버림 진짜 바로옆. 그냥 인간이 덜 된거 같네요. 정 떨어져서 그냥 빨리 졸업하려고요 ㅋㅋㅋ 등산객들도 많이 다니는데 괜히 부끄럽네요 진짜...
  • 매년 시험기간만 되면 올라오는 글이네요. 예전엔 중도 입구 앞에서 담배피워도 제재가 심하지 않았을 때가 있었는데 그땐 중도 입구부터 쓰레기와 담배꽁초.... ㅠㅠ 안변하는 것 같아요.. 시간이 흘러도 ㅠㅠ 좀 더 성숙한 학생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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