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 과제도서실...

글쓴이
  • 2012.04.19. 12:09
  • 2101
군대가기전엔 안그랬던거 같은데,
뭔가 많이 바뀌었네요. 예전에 몇번
올라와봤을땐 출입문 근처서는
걸음걸이도 조심했었던거 같은데..
입구앞에서 도란도란 얘기는 옵션이요,
도서실안에서 컴퓨터사용까지 ㅡㅡ
그것도 완전 딸깍딸깍 거리면서...

입구에 정숙이라고 완전 크게 적혀있고,
한데 그걸 못보시는건지 보고도 무시하시는건진
알수없으나, 최후의 보루라고 생각했던
과제도서실마저 점점 더 가관이 되는거 같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
글쓴이 글쓴이 12.04.19. 12:12
정말 앞서 어떤분이 지방대 얘기하시면서,
도서관문화가 실망이라고 하셨는데,
저 역시 단 한번도 우리학교가 지방대라
부끄럽다는 생각은 든적이 없으나,
쓰레기 아무렇게나 버려서 쓰레기장이
되어가는 캠퍼스나 기본적 화장실 사용문화,
도서관 에티켓들 보면 정말 부끄럽습니다...
셤 기간이라 그런지 유독 도드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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