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읽지마요;;

글쓴이
  • 2012.04.19. 23:34
  • 4599
제가 군대에서도 남근님이 거대하다고 놀림을 받았는데 밖에서 면바지 입으니까 각성 상태도 아닌데 불룩 튀어나와서 걸어다니기가 민망해요. 저번엔 지하철에서 어떤 여성분이 멀뚱히 쳐다보시던데 민망해서 주머니에 손넣고 가리고 다닌답니당.. 걸음 걸을때도 조금만 걸어도 그부분이 두각잡히게 튀어나와서(화 안난상태) 계속 신경쓰여서 사람 많은데 가기가 꺼리네요..;; 진심 면바지를 입기가 망설이네요 ㅠㅜ 도와주세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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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불쌍한 꽃치자 12.04.19. 23:35
상의를 좀 긴거 입으시면 될 듯 ? 그걸 좀 위로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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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부겐빌레아 12.04.19. 23:35

삼각을 입으면 되지 않아요? ck같은거 봐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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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진달래 12.04.19. 23:44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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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개옻나무 12.04.19. 23:46
전화번호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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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라벤더 12.04.19. 23:49
허....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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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바랭이 12.04.19. 23:52
하...
근데 작으면 작아서 고민 크면 커서 고민들하더군요..
전 크게 신경 안쓰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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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팔손이 12.04.20. 00:24
부럽다.................소라성검 정도 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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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으름 12.04.20. 00:25
바지를 쵸큼 내려입으면 되지않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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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털머위 12.04.20. 00:29
뽕알근석 생각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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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참나물 12.04.20. 00:30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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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며느리밑씻개 12.04.20. 00:33
고민인가 자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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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참나물 12.04.20. 00:36
안녕하세요에 나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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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개구리자리 12.04.20. 00:43
바지를 내려입으세요... 가끔 여자나 남자나 바지 올려입어서 민망한라인 나오는사람들 보이던데...정작 본인은 걸을때 그쪽을 못보니 모르지만 남들은 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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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팥배나무 12.04.20. 00:57
하늘이 내리신 복을 짐으로 생각하고 살아가시는분이 계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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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메타세쿼이아 12.04.20. 09:05
ㅋㅋㅋㅋㅋ댓글완전 웃겨여
여자인데 봤음 ㅠ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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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한련 12.04.20. 09:32
끔찍한 메타세쿼이아
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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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참나물 12.04.20. 10:11
끔찍한 메타세쿼이아
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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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자란 12.04.20. 11:18
끔찍한 메타세쿼이아
사람심리가 보지말란거 더보고싶고 하지말라는거 더하고싶은거자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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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백목련 12.04.20. 12:58
벨트에 걸치면 됩니다.

위로 올려서 벨트랑 함께 고정시키세요

오뎅이 아니고 감자가 큰거면 별수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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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바랭이 12.04.20. 13:17
헐 조회수 엄청 쩌네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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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금불초 12.04.20. 15:48
그런일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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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바랭이 12.04.20. 16:06
데님 소재로된 바지를 사세요
저도 살짝 그런편이라 츄리닝 같은거 못입는데.. 소재가 두꺼우면 눌러주는 효과가 있어서 티 안나요
참 배기바지도 괜찮아요. 이게 통은 좁지만 엉덩이 부분은 넓어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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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바랭이 12.04.20. 16:09
그리고 삼각팬티 끼는 느낌이 싫다면 딱 붙는 사각팬티를 사서 입으세요. 다이소 가면 2~3천원에 팔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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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바랭이 12.04.20. 16:11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건 철면피 같아요
이건 내 자산이다란 마인드
남 이야기 같지가 않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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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숙은처녀치마 12.04.20. 18:51
트렁크 말고 드로즈를 입으면 갠찮지 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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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정영엉겅퀴 12.04.20. 22:12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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