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까지마라 부산대 좋은 학교다.
- 2014.04.23. 23:18
- 14276
겉멋든 사교육과 부모님의 재력으로 인서울해서 힘들게 다닐빠에
저렴한 등록금에 우수한 교육시설을 갖춘 부산대가 짱이다.
중도엔 아름다운 여학우가 넘처나고
학교앞에는 저렴하고 맛있는 맛집도 많고
학교 코앞에 백화점 있어서 멀리 갈 필요도 없다.
너무 좋은 학교다.
공돌이 들은 취업도 잘되고 남동공단 부산대 출신이 많다.
문과생도 서울 사립대한테 수능 몇문제 차이지 실상 얼마나 차이난다고..
서울 갈돈에 부산왔으니 애매하게 서울간애들조다 우리는 다 효자다.
화이팅!! The No1. P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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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인데 지금... 문과는 이미 서울로 넘어간 것 같음.. 주도권이..ㅋㅋㅋ
학교에서 지원해주는 범위가 서울에 비하면 너무 작음..
부대같은 경우는 서성한 말고 다른 학교 갈 바야 우리학교 오는게 오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만...
이유는 일단 학비면에서 싼편이고 일하는 곳은 한강이남에 많으면서 경남권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데 워낙 우리학교 선배들이 많고 뽑는 인원도 많다보니 서성한 이상아니면 우리학교 오는게 훨씬 더 이득일 것 같음. 앞으로도 공대 자체에 대한 지원은 많으니.
고로 문과 같은 경우는 서울로 가는 것이 자기 살 길 찾아 가는게 더 좋을 것 같고, 이과에서 공대 생각하면 부대 오는게 좋을듯... 자대는 논외로 함.ㅋㅋㅋㅋ 자대는 나도 어떻게 말해야 될 지 모르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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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현실은 보지 못하고 자위하는거 같다
또 이런 글에는 같이 자위하는 사람들의 눈먼 추천이 따라붙고
제일 처음 우수한 교육시설부터ㅋㅋ 우리학교보도 시설 쓰레기인 서울 사립학교 존재합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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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1위 ㅋㅋㅋ
국립대가 지잡대밖에 없는데 여기서도 일등 못하면 안되지
전국순위는 맨날 내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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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열심히 해서 학교 이름을... 로 끝맺음
진부하고 진부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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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누는 타대생좀 받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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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배주의에 찌들어서 학교를 까기만 하고 자신과는 상관 없다는 듯한 태도는 마치.... 표현이 좀 과하긴 한데
배가 기울어졌는데 바로 잡을 생각은 안하고 탈출준비만 하고 있는 항해사나 다를바가 없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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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막말 쩌네. 지금 시점에서 이따위 비유를 드시나
다를바가 없긴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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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기 나름이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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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 왠만한 과하고는 거의 겹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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