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날 중도 야간 자리정리때 외국학생

글쓴이
  • 2014.04.25. 09:34
  • 1195
뭐라고 한거에요?
도자위 방송 왜 외국이로도 안해주냐고 물어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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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의젓한 작두콩 14.04.25. 09:39
뭐라하는지 몰라서 잠시 자리비웠는데 자리 빠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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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5. 09:50
도자위도 방송을 외국어로도 해야 되지 않을까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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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작두콩 14.04.25. 09:53
글쓴이
근데 이런 말도 있었죠. 그냥 공공시설도 아니고 유학왔으면서 못알아듣는다는 이유로 굳이 방송까지 해야하는지에 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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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쑥방망이 14.04.25. 09:53
그날 제가 바로 글 쓴거 못보셨나봐요..? 자리가 빠져서 화나기도 하지만 자리가 빠진건 빠진건데 그게 문제가 아니라 여기 자신같은 외국인들도 있는데 왜 영어로는 안하냐 나는 방송중에 한마디 영어도 듣지 못했다 난 한국말 못알아듣는다 그래서 뭐하는지도 모르고 화장실갔다왔다 뭐 이런식이었는데 도자위분 당황하는것도 안타깝고.... 솔직히 저는 외국어로 방송하는건 오버라고 생각합니다. 전철역도아니고 ㅡㅡ 앞에 뭐하나 써붙여놓고 대강 알아들을만하게 해주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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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5. 10:01
난감한 쑥방망이
글 읽어 봤는데 확실히 영어로 글이라도 적어 놔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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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꽃며느리밥풀 14.04.25. 13:46
글쓴이
유학왔으면 한국어 배우지 못한 본인을 부끄러워해야하지 않음? 과한 배려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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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며느리배꼽 14.04.25. 11:33
외국대학에서 공부하다 온 사람인데 외국에서도 과연 한국인 배려한다고 한국말로 틀어줄까요? 그런거 전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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