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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4.2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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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글쓴이 글쓴이 14.04.25. 12:26

지금도 도서관에서 조금 불안한게...

 범죄자들은 한번 더 오는 경향이 있는것같던데...휴..머리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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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환삼덩굴 14.04.25. 12:28
씨씨티비가 그쪽만 안되는게 수상하네요. 일부러 고장낸건지 아니면 씨씨티비 관리하는사람이랑 관련이잇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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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5. 12:30
허약한 환삼덩굴
일부러 고장낼 정도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범인일지.. 혼란스럽네요..정확한 증거가 없어서 경찰민원실에 가봤자 별 소득없을것같아서 일단 지구대 선에서 끝낸게 잘한 일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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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까마중 14.04.25. 12:33
알단 요구르트통부터 폐쇄 하셔야할듯요... 기계 있으면 거기로 1초만에 문열더군요... 문단속 잘하시고 집에 쇠빠따 같은거 하나 두시는것도 좋을듯. 개 한마리 두는것도 괜찮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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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5. 12:48
겸손한 까마중
네..그래서 일단 잠궈놨는데 어떻게 막아놓을까 고민중입니다 조언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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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혹느릅나무 14.04.25. 13:38
지문 채취해달라고 하면 안될까요
비번을 알아서 들어온건가요?
문에 작은 구멍이 뚫려있지 않은지 확인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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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5. 14:18
수줍은 혹느릅나무
문에는 외관상 별 문제가 없어보였네요 저도 어떻게 들어온지 궁금합니다만...인명,물적피해가없이 경찰쪽에서 과연 제가 지문채취를 원한다고 해줄지도 의문이네요...어쨋든의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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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혹느릅나무 14.04.25. 14:23
글쓴이
요즘 아파트에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곳 뿐만아니고 건물 외벽, 엘리베이터 안에도 설치 되어 있는곳이 많은데 엘리베이터 안에도 cctv 설치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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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코스모스 14.04.25. 14:01
흠...현관문이 안잠긴게 아니라 열려있었다구요? 흠.....지금으로선 도둑이냐 아니냐도 모호하군요. 왜하필 님의 집을 택했으며 어떻게 비번을 풀었는가...집내에 그시간에 일반적으로 가족구성원이 다 있다고 생각하면 범행시간으로도 부적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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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5. 14:19
부지런한 코스모스
어머님이 집에 들어오신 시각이 저녁9시쯤이구요, 당연히 문 잠긴거 확인하고 잠들었죠.. 에휴...답답하네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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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우산이끼 14.04.25. 16:16
글쓴이님 별 탈 없어서 다행이네요..ㅠㅠ 글만 읽어도 무서운데 얼마나 놀랐을까요..ㅠㅠ 인적물적 피해없다고 두면 예방차원에서는 터무니 없어보이는데요 신호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피해가 있어야 경찰이 움직일껀가요.. ㅠㅠ.. 하.. 경찰이 안 도와준다면 집에서 뭔가 조치를 취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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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옥수수 14.04.25. 16:39
그런거 알고 한 사람인가 무섭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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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푸크시아 14.04.26. 22:21
1층 입구 CCTV는 정상작동하지 않나요?
그 시각쯤 입구 CCTV 확인해보면 될 듯 해요.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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