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진짜 무서움
글쓴이
- 2014.04.26. 13:10
- 1499
처음에는 그냥 재미로 따면좋고 잃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돈이 걸리니까 계속신경이 쓰이고 만원 걸었다가 잃으면 열받아서 다시 만원 또걸고 돈도 집에서 받아쓰는데 며칠만에 한달용돈 다 날리게 생겼네요하지말자 다짐하지만 본전생각에 다시 하게되네요 진짜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자꾸 하게되네요 한번은 탈퇴까지했다가 다시 가입하고 물론 불법토토는 안합니다 공식싸이트에서만 합니다만 하다가 그만둬도 스포츠뉴스 볼때마다 생각나고 정말 미치겠어요 도박이 정말 무서운거같음 끊을수있는 좋은 방법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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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조절잘되던데; 개인의지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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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수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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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따면 조절이되는데 계속 잃어서 남은건 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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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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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쓴다는 생각'으로 자기만의 규칙을 세워서 하면 재밌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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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개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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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ㅂㅋㄹ로 400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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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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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픽드릴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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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벋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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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으로 누적금액 3천넘어가서... 접었습니다.
참고로 제 마지막 승부처는 브라질:멕시코 결승전.100만원 단통 1.5배였습니다만... 낙동강까지 갈 차비가 없어서 목숨은 건졌습니다.
참고로 제 마지막 승부처는 브라질:멕시코 결승전.100만원 단통 1.5배였습니다만... 낙동강까지 갈 차비가 없어서 목숨은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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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가지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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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생각하세여 님이 부모님됬다고 샹각 햐보셈 진짜 회사원이시든 다영업자시든 갑을관계에서 을위치에서 굽신굽신하면서 까지 돈벌어서 자식 기죽지말라고 용돈 주시고 하는데 그돈 그딴데 쳐쓰다고 생각해보셈 부모님이 아시면 앓아누으실듯 지금 적자고나발이고 지금이라도 손때고 그돈 모아서 부모님맛있는거 사드리는게 훨씬 이익입니다 정신차리세요 불법이든 공식이든 도박은 진찌 왠민하면 지고들어가는 싸움이에요 극소수만 살아남는 길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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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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