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닝을 당연하게 대놓고 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 2014.04.26. 14:16
- 2680
타과전공 일선으로 듣는데
시험칠 때 그 과 학생분들 컨닝페이퍼 다 돌려보시더라구요
물론 앞 자리 까진 안보이고 제가 보이는 반경에서 다섯분 그러고 계셨어요
대놓고 다리 위에 올려놓고 의자 위에 올려놓고
먼저 치고 나가는 사람이 바닥으로 컨닝페이퍼 던져주고 가고 가관이던데요. 게다가 전공인데 그러고 싶은지...
그 큰 강의실에 교수님 혼자 감독 보셔서 그런거 같은데
교수님께 컨닝하는거 봤다고 말씀 드렸는데도 교수님께서 직접 못보셨다고
다음 시험 열심히 보시라고만 하시네요
짜증나지만 기말고사 때 지켜보려구요..
그렇게 살다가 사회 나가서도 암것도 못해요..
양심껏 시험 칩시다
이글보면 알아서 찔릴거 같으니까 과는 안밝힐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좀쥐오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대는아니겠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쾌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뚱뚱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발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식 몇개적는다고 달라질게없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고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찌질한 단풍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단풍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타과생은 속에불나죠 저도짜증나죽는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똥마려운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렵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치밀한 비목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우수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안일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총학에도 말하세요. 학생이 이런 부당한 처지에 있을때 발 벗고 나서주실 분은 이분들 밖에 없습니다.
총학에 말하면 무시하지 않고 반드시 교수님 찾아뵙고 해주실꺼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개구쟁이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수줍은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방구쟁이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