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어머니가 혼자 계신데

글쓴이
  • 2012.04.21. 21:26
  • 2419

집에 어머니가 혼자 계신데 요새 제가 부산에서 학교다니니까 


너무 우울해하시는 거 같아요.


뭐 방법 없을까요?


개라도 키우자라고 하니까 어머니께서 돈도 돈이고, 개 혼자 놔두는게


너무 안 쓰럽다고 하시네요;; (4시부터~11시까지 일하시거든요..)


ㅠㅠ 어떡하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0
참혹한 아주까리 12.04.21. 21:30
셀카 찍어서 폭탄메시지 보내드리면 기뻐하실거같은데 ㅎㅎㅎ 아니면 택배로 꽃배달이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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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1. 21:32
참혹한 아주까리
ㅎㅎㅎ 어머니 카톡 설치나 해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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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사마귀풀 12.04.21. 21:31
자주 전화드리고 시간 될때는 집에 가보시는게,, 학교 때문에 마땅한 방법이 없죠;;
아 그리고 공부 열심히 하셔서 방학때 집에 내려가시는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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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1. 21:32
꼴찌 사마귀풀

자주 전화는 드려요(이틀에 한번 정도)... 근데 주말에 집에 가거나
방학 때 집에 가는건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있어서 못 갈거 같아요 ㅠㅠ

가봐야 2~3달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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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사마귀풀 12.04.21. 22:26
글쓴이
휴,,..., 그러면 열심히 하셔서 어머니께서 좋아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 외엔 딱히 방법이 없겠네요,,,
이럴땐 좀 답답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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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산뽕나무 12.04.21. 21:39

아 완전 공감이요....... 저희 집은 엄마아빠 같이 계시지만.. 아빠가 무뚝뚝한 경상도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셔서... 제가 옆에 있어야 되는데ㅋㅋ

자주 갈 거리도 아니고ㅜ ㅜ ...
그래서 방학 때 완전 집에 붙어있을거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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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2.04.21. 22:39
어설픈 산뽕나무
어휴... 그건 양반이죠 ㅠㅠ 저희 어머니는 1년 내내 혼자 계셔요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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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용담 12.04.21. 23:52
The lonely island -Motherlover

는 농담이구여

부모님껜 자식만한게 없습니다.
자주 전화도 드리고 만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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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종지나물 12.04.23. 00:12
무거운 용담
이런 패드립을치시다니요 ㅎㄷㄷ 론니성님들은 저도 좋아하지만 이런글에 이건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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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으름 12.04.22. 00:50
자주 가는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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