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어머니가 혼자 계신데
- 2012.04.21. 21:26
- 2419
집에 어머니가 혼자 계신데 요새 제가 부산에서 학교다니니까
너무 우울해하시는 거 같아요.
뭐 방법 없을까요?
개라도 키우자라고 하니까 어머니께서 돈도 돈이고, 개 혼자 놔두는게
너무 안 쓰럽다고 하시네요;; (4시부터~11시까지 일하시거든요..)
ㅠㅠ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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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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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그리고 공부 열심히 하셔서 방학때 집에 내려가시는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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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주 전화는 드려요(이틀에 한번 정도)... 근데 주말에 집에 가거나
방학 때 집에 가는건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 있어서 못 갈거 같아요 ㅠㅠ
가봐야 2~3달에 1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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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럴땐 좀 답답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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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완전 공감이요....... 저희 집은 엄마아빠 같이 계시지만.. 아빠가 무뚝뚝한 경상도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셔서... 제가 옆에 있어야 되는데ㅋㅋ
자주 갈 거리도 아니고ㅜ ㅜ ...
그래서 방학 때 완전 집에 붙어있을거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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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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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는 농담이구여
부모님껜 자식만한게 없습니다.
자주 전화도 드리고 만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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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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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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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으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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