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들 일욜 밥?

글쓴이
  • 2014.04.26. 22:16
  • 1648
어떻게 해결하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7
외로운 들메나무 14.04.26. 22:17

쌀밥에 김치찌개or 된장찌개, 부대찌개, 삼겹살요. 간단히 챙겨먹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0
외로운 들메나무
요리잘하시나 보네요 대박인데요?
0 0
정겨운 삽주 14.04.26. 22:20
저두 쌀밥에 엄마가 집에서 찌개류 해다주신걸로 먹어요 냠냠
0 0
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1
정겨운 삽주
쌀밥... 일욜은 거의다 문닫죠?
0 0
촉촉한 혹느릅나무 14.04.26. 22:21
아침은 평일도 거르니까 문제 없지만 점, 저는 걍 밥집 가서 먹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2
촉촉한 혹느릅나무
일욜 문여는 곳 있어요?
0 0
촉촉한 혹느릅나무 14.04.26. 22:24
글쓴이
그냥 북문 돌아다니다 보면 끼니 해결할만큼 정도의 집은 열려 있더라고요~
0 0
유능한 더위지기 14.04.26. 22:22
저는잡곡밥에 된장찌개 김치찌개 미역국등등...ㅋㅋㅋ 오늘은 만둣국해먹엇어엉
0 0
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3
유능한 더위지기
다들 잘 해드시네요 ㅎ
숟가락 얹어도 될까요? ㅎ
0 0
유능한 더위지기 14.04.26. 22:25
글쓴이
후식사오세영 ㅎ
0 0
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5
유능한 더위지기
진지합니다 ㅎㅎ 후식 쯤이야 ㅎ
0 0
유능한 더위지기 14.04.26. 22:28
글쓴이
북문으로오세영 ㅎ
0 0
글쓴이 글쓴이 14.04.26. 22:31
유능한 더위지기
저도 북문쪽에 사는데ㅎ
후식은 멀로? ㅎ 내일점심?ㅎ
0 0
빠른 오리나무 14.04.26. 22:25
저도 고민ㅠ 내일 뭐먹죠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7
빠른 오리나무
같은 고민하시는 분 있네요 ㅋ
0 0
불쌍한 자운영 14.04.26. 22:25
NC혼밥
0 0
행복한 좀깨잎나무 14.04.26. 22:25
저는 원래 집에서 꼭꼭 챙겨먹는 편이라 별다를게 없네요ㅎㅎ
0 0
방구쟁이 홍초 14.04.26. 22:27
북문밥집
0 0
착잡한 해국 14.04.26. 22:27
저랑먹어여
0 0
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8
착잡한 해국
어디서 볼까요 ㅋㅋ
0 0
뚱뚱한 겹황매화 14.04.26. 22:30

그냥 멸치 김자반 열무김치 계란 밥 이렇게 먹는데여.. 가끔 똑같은것만 먹어서 질리면 핫케이크해먹거나 불닭볶음면에 닭가슴살 넣거나 해요 ㅋ 주말에는 돼지고기, 팽이버섯, 두부 사서 김치찌개해먹기도 하고.. 여러가지요 돼지국밥 사먹는경우도 있고

0 0
외로운 들메나무 14.04.26. 22:33
밥집은 왠만하면 가지마세요. 조리과정 자체가 의문스럽고, 식기가 깨끗이 세척될리도 없죠. 직접 자기가 조리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거 아니면....
0 0
괴로운 봉선화 14.04.26. 22:39
그냥 삼겹살 100그램 정도만 사다가 두부랑 양파, 파 송송 썰어넣어서 김치찌개 해드세요ㅋㅋㅋㅋ꿀맛!
0 0
도도한 튤립 14.04.26. 23:43
된장찌개 카레 김치찌개 계란말이 김치볶음밥 많이해먹어영~~근대 만두라면땡겨서 냉동만두사옴ㅎㅎㅎ
0 0
글쓴이 글쓴이 14.04.26. 23:46
도도한 튤립
맛있겠다...
0 0
엄격한 오동나무 14.04.27. 00:09
짜파게티한개 사다가 마구마구 부셔서 끓여가지고 밥넣고 참치 넣고 돈좀있으면 치즈넣고 비벼먹으면 배고프단 생각은 안들어요.............하 ㅅㅂ 평일도 이렇게 먹는게 문제다만
0 0
일등 구슬붕이 14.04.27. 07:48
제가 해드릴께욯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