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들 일욜 밥?

글쓴이
  • 2014.04.26. 22:16
  • 1687
어떻게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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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외로운 들메나무 14.04.26. 22:17

쌀밥에 김치찌개or 된장찌개, 부대찌개, 삼겹살요. 간단히 챙겨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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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0
외로운 들메나무
요리잘하시나 보네요 대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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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삽주 14.04.26. 22:20
저두 쌀밥에 엄마가 집에서 찌개류 해다주신걸로 먹어요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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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1
정겨운 삽주
쌀밥... 일욜은 거의다 문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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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혹느릅나무 14.04.26. 22:21
아침은 평일도 거르니까 문제 없지만 점, 저는 걍 밥집 가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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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2
촉촉한 혹느릅나무
일욜 문여는 곳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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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혹느릅나무 14.04.26. 22:24
글쓴이
그냥 북문 돌아다니다 보면 끼니 해결할만큼 정도의 집은 열려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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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더위지기 14.04.26. 22:22
저는잡곡밥에 된장찌개 김치찌개 미역국등등...ㅋㅋㅋ 오늘은 만둣국해먹엇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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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3
유능한 더위지기
다들 잘 해드시네요 ㅎ
숟가락 얹어도 될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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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더위지기 14.04.26. 22:25
글쓴이
후식사오세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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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5
유능한 더위지기
진지합니다 ㅎㅎ 후식 쯤이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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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더위지기 14.04.26. 22:28
글쓴이
북문으로오세영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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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6. 22:31
유능한 더위지기
저도 북문쪽에 사는데ㅎ
후식은 멀로? ㅎ 내일점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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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오리나무 14.04.26. 22:25
저도 고민ㅠ 내일 뭐먹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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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7
빠른 오리나무
같은 고민하시는 분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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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자운영 14.04.26. 22:25
NC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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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좀깨잎나무 14.04.26. 22:25
저는 원래 집에서 꼭꼭 챙겨먹는 편이라 별다를게 없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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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홍초 14.04.26. 22:27
북문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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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해국 14.04.26. 22:27
저랑먹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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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6. 22:28
착잡한 해국
어디서 볼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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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겹황매화 14.04.26. 22:30

그냥 멸치 김자반 열무김치 계란 밥 이렇게 먹는데여.. 가끔 똑같은것만 먹어서 질리면 핫케이크해먹거나 불닭볶음면에 닭가슴살 넣거나 해요 ㅋ 주말에는 돼지고기, 팽이버섯, 두부 사서 김치찌개해먹기도 하고.. 여러가지요 돼지국밥 사먹는경우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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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들메나무 14.04.26. 22:33
밥집은 왠만하면 가지마세요. 조리과정 자체가 의문스럽고, 식기가 깨끗이 세척될리도 없죠. 직접 자기가 조리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거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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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봉선화 14.04.26. 22:39
그냥 삼겹살 100그램 정도만 사다가 두부랑 양파, 파 송송 썰어넣어서 김치찌개 해드세요ㅋㅋㅋㅋ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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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튤립 14.04.26. 23:43
된장찌개 카레 김치찌개 계란말이 김치볶음밥 많이해먹어영~~근대 만두라면땡겨서 냉동만두사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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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4.26. 23:46
도도한 튤립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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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오동나무 14.04.27. 00:09
짜파게티한개 사다가 마구마구 부셔서 끓여가지고 밥넣고 참치 넣고 돈좀있으면 치즈넣고 비벼먹으면 배고프단 생각은 안들어요.............하 ㅅㅂ 평일도 이렇게 먹는게 문제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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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구슬붕이 14.04.27. 07:48
제가 해드릴께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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