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글생글 웃고 다니는게 좋나요?
- 2012.04.22. 00:27
- 3497
여자사람인데요
시크하다는 소리를 아주 많이 듣는사람입니다
분명 저는 많이 웃고
망가지는 소리도 잘하는데
저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저보고 늘상 시크하다고 합니다
친구들도 좀 친해져야 와 완전 시크한줄 알았더니 아니었네 이럽니다
너무 차가운 이미지 때문인지 저에게 먼저 다가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ㅜㅜ
항상 제가 먼저 다가가고 제가 먼저 친구하고 ㅜㅜ..
싱글생글 웃고다닐려고 해도 어느순간보면 무표정으로 돌아가있고
그래도 웃고다니려고 노력해야하나요?
근데 그냥 아무일도 없는데 맨날 혼자 헤헤 웃고있으면
그것도 좀 이상해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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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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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인형같다고 하나? 뭐라고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근데 전 이런것도 다 사람 얼굴이라고 생각해서 매력적임
결말이 왜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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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연잎꿩의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데 인상이 밝은게 사회생활에도 좋을거같아서 ㅜㅜ
저만해도 표정구린애보다는 웃고다니는애들이 더 보기좋다고 생각하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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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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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사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처음에 사람 사귈때 친해지기가 어려운데 아마 시크한 인상때문인거 같아요.
그래도 제가 말하면 좀 깨고(?) 웃겨서 잘 친해질 수 있었던 거 같네요 ㅋㅋㅋ 그리고 제가 먼저 상대방에게 말도 걸기도 하구요..
여튼 이런 시크한 인상이 고민이라고 생각한다고 하셨는데..
음... 인상이나 표정도 자기 개성이라고 생각해요 ㅎㅎ 너무 다른사람의 의식에 신경 안쓰셔도 되요,
그것보다도 일단 처음 접하게 되는 집단에 가면 먼저 웃으면서 말 걸어주고 이야기해주시면 그런 고민은 거의 없어질거 같애요 ㅋㅋㅋ
근데 저같은 경우도 사람 처음 사귈때 주위 사람들이 먼저 말을 잘 안걸던데 이건...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그냥 처음 접하는 집단에서는 인사잘하고 평소보다 약간 웃으면서 있으면 아마 상대방이 먼저 말 걸어주지 않을까 싶어요ㅎㅎ
여튼 항상 일부러 웃으시려기보다는 시크함이 님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라고 생각하면서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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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말씀하신대로 막 웃는거 밖에는 방법이 딱히,,
시크해 보이는 이유가 잘 안웃어서라기 보다는
무표정일때의 표정이 다른사람보다 차가워보여서 그럴꺼 같은데요,,
흠.. 저는 개인적으로 웃는게 좋긴 한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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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목보고 답변드릴게요
안 좋아요
지금 님의 모습에서 벌써 자각하고있고, 나아지려고 노력하시는것 같은데 지금 상태를 유지하면 괜찮을거 같네요 남이보는 내모습에 많이 의식하지말아요 피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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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시크한 이미지를 줄이고 싶으시다면 먼저 다가가서 말걸고 리엑션 좀 더 해주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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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광대가 얼굴 옆으로 튀어나오고 눈매가 쭉 찟어진 얼굴이라면 답없어요.
하지만 이마를 까고 입꼬리를 항상 살짜기 올려주면 그런 느낌이 좀 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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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웃어서 그런게 아니라 평소 인상이 약간 굳어있으신분들이 저런 이야기를 간혹 듣죠....저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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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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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원래 처음 봤을때 무표정이 제일 무서워보인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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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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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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