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케이스 비싼 건 비싼 값을 하나요?

글쓴이
  • 2014.04.27. 03:07
  • 1756
지금껏 휴대폰 케이스에 돈을 써 본 적이 없는 1인입니다.
제일 비싸게 주고 산 게 운포 9900원이었나 싶어요.
근데 싼 거라서 그런가, 산 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때가 많이 타고 너덜너덜해지더라고요.
특히, 플립커버 카드 꽂는 곳이 헐거워져서 카드도 잘 빠지게 되고...
한 3~4만원 하는 비싼 케이스는 안 이러나요?ㅠㅠ
워낙 이런 데 돈 쓰기 아까워하는 성격이라 싸구려만 써 왔지만,
비싼 게 비싼 값을 한다면 다음엔 좋은 걸 사 보고 싶기도 해서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4
해맑은 돈나무 14.04.27. 03:13
어떤 케이스 생각 하시는데요? 플립으로요? 플립은 진짜 가격에 따라 그 값합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04.27. 03:16
해맑은 돈나무
플립이요! 플립은 값을 하나 보네요. 답변 감사해요!!
0 0
추운 지느러미엉겅퀴 14.04.27. 11:32

모든 물건이 그렇듯이

가격에 비례하지는 않지만 비싼게 싼거보다 좋더라구요ㅎㅎ
특히 플립

0 0
글쓴이 글쓴이 14.04.27. 16:11
추운 지느러미엉겅퀴
답변 감사해요~~ㅠㅠ
다음 폰은 처음부터 좋은 케이스로 하나 사야겠어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6.02.28.
  •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
    무례한 갈참나무
    26.02.26.
    1
  •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6.02.23.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