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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27. 11:10
- 1790
저런관종은 하나하나 따지고드는것보다
걍니는니다 인정해주고
무시하는게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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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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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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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손님와도 인사도 안하고~ 갈때 인사도 제대로 안함 ㅋㅋ
인사를 왜해야하지 ? 이생각하는 알바들도 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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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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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바가 제 인사 듣고도, 바로 폰보거나 멀뚱멀뚱 가만히 있는거 너무너무많이 봐서요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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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석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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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가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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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디서 뺨 맞고와서 여기다 화풀이냐?고요.
혼자서 삭혀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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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바 안해보셨나? 당신이야말로 왜 여기다가 이딴식으로 댓글답니까?
알바하면서 손님같잖은 것들이 와서 왕이랍시고 갑행세 하는데
이거 어디 하소연할때도 없고 하니 여기다 적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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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알바 일이나 똑바로 해라.구요.
자기가 갑인줄 아는 알바나 이런데 글올리지.요. 쯧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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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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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당히 불쾌하네.요
내가 무시한것도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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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금새우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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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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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은대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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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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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 못 깎아내려서 안달이고 보는 사람 입장에선 둘 다 똑같은 놈들인데 너나나나 선비놀이 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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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돌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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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보리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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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환삼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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