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돈 걷는 과 있나요?

글쓴이
  • 2014.04.27. 18:02
  • 2404
스승의날 교수님 선물 때문에 선택권없이 돈 걷는다는데 다른과들도 다 그런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2
고상한 꽃기린 14.04.27. 18:03
명품정돈 사주는거 아닌가요
0 0
기쁜 패랭이꽃 14.04.27. 18:04
미-개
0 0
질긴 강아지풀 14.04.27. 18:06
ㅈㅅ과 진심이런건 마음에안든다 의무적으로 내는게말이되나?
0 0
멍청한 지리오리방풀 14.04.27. 18:18
질긴 강아지풀
맞음 ㅡㅡ
학생회 돈 거둔걸로 내던지
0 0
큰 까치박달 14.04.27. 18:13
만원인가 이만원씩 걷었었는데 진심 짜증났었어요
0 0
다친 비목나무 14.04.27. 18:53
큰 까치박달
어디과임ㅋㅋ
0 0
납작한 남산제비꽃 14.04.27. 18:14
이런거 어느과인지 좀 말씀좀 해주셨으면합니다..

진짜인지 사실여부도 중요하고

고칠려면 알아야할테니..
0 0
적절한 파 14.04.27. 18:17
우리과는 학생회비로함
0 0
착실한 금사철 14.04.27. 18:19
대학교에 강제가있음?
0 0
난쟁이 미국미역취 14.04.27. 18:35
내 앞길에 도움되면 얼마나 도움된다고 사줌...? 학교서 연구비 명목이니 뭐니 해서 쥐어주는 돈도 있는데, 굳이 학생들 푼돈까지 보태야하는지.... 솔직히 스승같은 교수도 드물고, 있다해도 몇몇에 국한되는 것 아닌가? 밀고 당겨주는 사-제 관계끼리 개인적으로 해결하면 될 일임.
2 0
다친 비목나무 14.04.27. 18:53
이게 말이되는소린지ㅋㅋㅋㅋㅋ 무슨과입니까 들어나봅시다ㅋㅋㅋㅋㅋ
0 0
해박한 클레마티스 14.04.27. 18:53
우리과도 거둬요ㅡㅡ맘에안듦
0 0
다친 비목나무 14.04.27. 18:54
해박한 클레마티스
어디과임ㅋㅋㅋㅋ
0 0
질긴 강아지풀 14.04.27. 18:56
다친 비목나무
조선과올해 거둔다고공지함
1 0
해박한 클레마티스 14.04.27. 18:58
다친 비목나무
ㅈㅅ과는 아니고 자연대중 한 과네요
0 0
해괴한 생강 14.04.27. 19:11
해박한 클레마티스
어디지... 설마 ㅈㅈ,ㄷㄱ,ㅎㅇ 중에 있나요?
0 0
해박한 클레마티스 14.04.27. 19:17
해괴한 생강
그중에 없어요ㅋㅋ 작년에 거뒀었는데 올해는 어찌될진 모르겠네여
0 0
외로운 오미자나무 14.04.27. 21:59
해괴한 생강
전전은 아닙니다.
0 0
정중한 큰방가지똥 14.04.27. 19:43
ㄷㅅ 걷습니다 강제로 ^^
0 0
깔끔한 시클라멘 14.04.27. 22:22
우리꽈같은데....... 흠.......;;
0 0
날렵한 개쇠스랑개비 14.04.27. 22:28
우리과도걷음 1학년때만
0 0
해박한 고란초 14.04.29. 09:29
갓부산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자동차보험금
    머리좋은 졸방제비꽃
    26.09.20.
    1
  • 와우 내년부터 부산대 신입생 등록금 0원
    귀여운 해국
    26.09.02.
    2
  • 동래 홈플러스 드디어 다시 열었더군요
    큰 산딸기
    26.08.08.
    2
  • 홈플러스 기사회생했나봐요
    한심한 산단풍
    26.07.21.
    1
  • 신진서랑 카타고 AI 바둑 대회하는데
    창백한 도라지
    26.07.19.
    1
  • 제헌절 연휴~~~~~
    정겨운 가시연꽃
    26.07.17.
    1
  • 요새 새벽벌도서관 다니는데
    초연한 냉이
    26.07.10.
    3
  • 쉴 때 어디 좀 나가보려는데 잘 안 되네요
    나쁜 산단풍
    26.06.30.
  • 월드컵 탈락...
    청결한 연잎꿩의다리
    26.06.28.
    1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