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내택배훔쳐간 도둑놈 신고?
- 2014.04.27. 21:48
- 1922
진짜 gs편의점에 자주 택배 를 맡기는데
어머니가 보내신 택배가 없는거에요
cctv돌려봣는데
어떤 피트하고 부대과잠입고 12학번이 내 택배 가지고 나가는 장면이 포착됨
암튼솔직히 거이다 잡앗느데
어머니께서 신고를 원치않음..
그냥 어머니 몰래 신고할까요??
부모님 말을 듣는게 맞을까요 ??
근데 너무 짜증나요ㅡㅡ
내 배즙이랑 쌀이랑 반찬이랑 참기름 잘먹고 잇을거 같아서 더 짜증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털진득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거운 둥굴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건을 다시 돌러받고 안받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게 잘못한 짓이라는걸 깨닫게 해줘야 다음에 또다른사람한테도 피해가 안생깁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신고하시는게 어떨까요
부모님 마음은
'모질게 살아봐야 좋을거없다~' 이런 마인드시지만
제생각은
모질게 살아봐야 안다입니다
젊었을때 모질게 해봐야되지않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조용한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활한 구름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꼭두서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야릇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사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호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거랑은 별개로 글쓴님 왜 이렇게 귀여우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대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