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 2열람에 말벌이 습격했어요

글쓴이
  • 2014.04.29. 15:17
  • 1522
저걸 어떻게 잡죠 ㅜㅜ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5
생생한 더위지기 14.04.29. 15:20
도망가시먄될듯
0 0
유능한 복숭아나무 14.04.29. 15:24
먹으세요
0 0
치밀한 배나무 14.04.29. 15:24
에프킬라+라이터
0 0
참혹한 소나무 14.04.29. 15:52
절대 경거망동하지마시고 도자위에게 연락해서 잡으라그러세요. 말벌은 반경이 좁아서 그 근처에 말벌집이 있습니다. 상대에서도 제작년에 말벌이 학교 벽에 다닥다닥 붙어있었는데 다 잡고 털어보니 말벌집이 있었어요. 에프킬라로 해도 잘 안죽어요. 쏘이면 님이 죽어요. 진심.
0 0
까다로운 통보리사초 14.04.29. 19:51
참혹한 소나무
도자위가 왜 잡아요?
0 0
참혹한 소나무 14.04.29. 23:40
까다로운 통보리사초
도자위가 잡을 수도 아닐 수도 있고. 도서관 자치 위원회인데, 왜 이런 기구를 만들었습니까. 자리정리하려구요? 도서관 시설 및 기물 관리를 학생들 손에 맡기기로 한건데 말벌 튀어나온 것에 초동조치는 도자위 몫 아닌가요? 그럼 공부하는 학생이 때려잡습니까? 학생 - 도자위 - 학교 관리 위원회 / 119 로 이어져야지. 학생이 중구난방식으로 119에 전화를 단체로 때리면 도대체 몇명이 신고를 하는겁니까?
0 0
까다로운 통보리사초 14.04.30. 00:05
참혹한 소나무
직접 잡으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 같아서요. 공부하는 학생이 잡을 수 있으면 잡지 못 잡을 이유는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도자위가 항상 상주하는 것도 아닐텐데
0 0
참혹한 소나무 14.04.30. 05:49
까다로운 통보리사초
말벌 단 한번도 보지 못한 미필이시거나, 여자시군요. 말벌이 무슨 똥파리, 나방, 파리 같은 줄 아나. 얇은 책으로 후리면 잡일 것 같습니까? 한번 님이 해보시지요. 에프킬라 뿌려도 약 맞고 달려드는게 말벌인데, 말벌 한마리 가까이 있으면 그 근처에 군락지 있다는건데 잘못 건드려서 아주 얼굴이 벌집이 되서 쇼크사로 죽습니다. 미쳤다고 도자위가 잡습니까, 보고 전문 인력으로 없애든지 해야죠. 말 안되는 소릴 하고 있어.
0 0
억쎈 호랑버들 14.04.30. 07:09
참혹한 소나무
님 첫 댓글이 도자위가 잡으라는 거 같구만..되게 비꼬네..
0 0
까다로운 통보리사초 14.04.30. 09:50
참혹한 소나무
09군번입니다^^ 님 말투나 보고 생각하세요 전 오히려 님이 미필이나 여성분인 줄 알았네요. 그리고 말벌 한 마리 쯤은 잡을 수 있지않나요?
0 0
참혹한 소나무 14.04.30. 11:11
까다로운 통보리사초
대단하신 분 나셨네요 말벌 한 마리 쯤 잡을 수 있다니요 허언증 말기 환자같네요 인간보면 달려들고 한번 헛스윙이면 그대로 쏘이는데 아주 대단하신 분입니다 학교 왜 다니시는지요? 이런 쪽으로 일 하시면 훨씬 잘 하실 듯 싶은데 ^^?
0 0
청결한 층꽃나무 14.04.30. 11:38
참혹한 소나무
말을 참 이쁘게하시네요 ㅋㅋ 누가 말벌 위험한거 모르나요 ㅋㅋ애초에 도자위보고 잡으라고 하세요라고 적어놨구만 도자위가 왜잡냐고 물으니까 베베꼬인대답만 하고 앉았고 ㅋㅋㅋ 그리고 무슨 말벌은 군필자인 남자만 볼수있는 곤충입니까?? 거기서 그게 왜나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혹시나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참고로 저는 09군번이구요 ㅋㅋ 강원도에서 군생활했어요
0 0
불쌍한 곰딸기 14.04.30. 11:43
청결한 층꽃나무
군대에서 말벌 많이 잡아보지않나
0 0
찬란한 각시붓꽃 14.04.29. 15:54
119를???;;;;
0 0
멍한 강활 14.04.29. 19:47
아 중도에말벌진짜많음 사람들 창문을열면 방충망좀칩시다 진짜 말벌들어오면 잡아줄것도아니면서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26.06.20.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