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게 고민입니다.

글쓴이2014.04.29 16:01조회 수 1454댓글 19

    • 글자 크기
일단 전 178에 58정도입니다 남자구요 ㅠ
많이 안먹고 가려서 그런가아니구 매끼 챙겨먹습니다.
체질상그런거같은데 극복방법이 뭐 있을까요?
늦게자는거 3시쯤자는것도 영향이 있을까요?
헬스가 답인가요... 아 길게 다적었는데 갑자기 마이피누팅 ㅡ 그래서 간단히 적었는데 진짜 극복하신 경험자분들 조언부탁드려요 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전 헬스 일주일동안 꼬박꼬박하니 하루 네끼먹게되고 3달만에 56에서 64까지 찌웠습니다. 물론 근육량이 많이 늘더군요
  • @냉철한 박달나무
    헬스랑 바벨 집운동은 차이가 큰가요?
  • 나이가 30에 가까워 질수록 그런 상태는 종료됩니당
    나중에는 E.T 형 체형이 돼요
    배만 나오고 팔과 다리는 가늘어지고
    그러니 평소에 운동을 조금씩 해두세요~
  • @병걸린 쇠고비
    우와 좋아요 누르고 싶네요 ㅜㅜ
  • 깨어잇는시간이 많을수록 소비하는에너지도 많아요 아무리많이먹는다해도 소비를 많이해버리니까 그게 흡수가안되고 소모가 되는것입니다. 지금은 기초대사량이 많이높아잇는상태이므로 이 생활을 유지하시면서 살을찌우고 싶으시다면 먹는것을 3배정도로 늘려야되구요 체중증가용보충제와 근육운동을 병행하셔야 됩니다. 근육운동을함으로서 체중이 불었다가 바로주는 탄성변형이 일어나지않구여. 근육이붙음으로서 몸에 항복강도를 넘어서서 소성변형이 일어납니다. 이상.
  • http://blog.naver.com/kiltie999/70189522389
  • @기발한 마디풀
    ㅋㅋㅋ 꿀잼 ㅋㅋㅋ
  • 기본적으로 먹으면 찐다.

    옆에서 스토킹하면서 먹여줄까?
  • @똑똑한 매화말발도리
    마른체질안되봐서 모르시는거임
  • @글쓴이
    아니다.

    내가 본 모든 마른체질은 안먹더라.

    따라다니면서 먹이면

    못먹어버리는 애들은 있어도,

    먹는데 안찌는애들은 없다.

    아니면, 기생충이지.

    사람의 몸은 하나의 생명체 일 뿐이다.

    절대 거짓말 하지 않는다.
  • @똑똑한 매화말발도리
    여따가 물은 내가잘못이지 ㅂㅂ 돈이 남아도는것도아니고 뭘더먹어야한단거임 구체적으로말점 진쨔 삼시세끼다먹고 야식도자주먹음;; 간식 과자는별로?
  • @글쓴이
    하루에 정확하게 계란 반판(20개) 끼니때마다 + 취침 1시간 전에 5개씩 먹어라.

    그래도 살 안찌면 병원가라.

    몸에 기생충 있는거다.

    아, 기본적으로 한 끼 칼로리는 900~1천 칼로리 넘게 계산해서 먹고 있는거 맞지?

    주먹만한 공기밥에 단백질 없는 반찬 몇개 줏어먹는거 아니지?
  • @똑똑한 매화말발도리
    5첩반상에 밥그릇에 밥한공기 국 계란후라이 이정도가 적은거????
  • @글쓴이
    칼로리를 세라고.

    칼로리를 세라고~

    니 밥상에 뭐가 올라갔는지 그게 영양분이 어떻게 되는지 어뜨케 내가 아냐.

    그걸 정량화 한게 칼로리 아니냐.

    으휴~ 답답.
  • 오로지 웨이트임.. 횟수를 줄여도 무거운 무게로. 가슴 등 위주로하면 몸집 커지는 효과 금방 봄..물론 다른것도 해줘야하고요. 500ml생수병이 님몸이라 생각했을때 1000ml물을 부어도 님몸에 담기는건 500임. 생수병 사이즈업 시키는건 운동임. 물론 님 몸이 600ml생수통이 되었는데도 500을 부으면 다시 작아지겠죠? 이상 20년 동안58kg에서 74까지 찌운 경험담입니다
  • @더러운 실유카
    조은답변감사합니다
  • 그리고 몸에 좋은 계란이며 바나나며 챙겨먹으려하지마시고 무조건 뭐라도 많이 드세요! 좋은거챙겨먹어야지하다가 오히려 못먹음. 참고로 전 하루동안 배고프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으며 목구녕까치 차오르도록 먹고 다녔어요ㅋㅋ 한번에 많이보다 자주!! 지금은 예전만큼 안먹어도 살이 잘안빠집니다.대신 운동을 안하면 빠짐ㅜ
  • 운동하니까저도 자연스레 식탐올라서 찌더라구요 저도 원래 한두끼바께 안먹엇엇어요
  • 군대가라 찐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10 저렴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17 흔한 달뿌리풀 2013.03.04
168341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026.05.24
168340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026.05.22
168339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026.05.08
168338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026.05.06
168337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2 활달한 머루 2026.05.01
168336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026.04.26
168335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026.04.23
168334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026.04.19
168333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026.04.14
168332 친구구합니다1 발랄한 왕원추리 2026.04.06
168331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026.04.04
168330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026.03.27
168329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1 나쁜 큰괭이밥 2026.03.20
168328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3 근육질 먹넌출 2026.03.19
168327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026.03.18
168326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026.03.14
168325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2 친근한 개양귀비 2026.03.10
168324 결국 이란에서 전쟁이 났네요 ㄷㄷㄷㄷ 저렴한 배롱나무 2026.02.28
168323 대규모 자료 잘 분석해주는 AI 뭐 있을까요1 무례한 갈참나무 2026.02.26
168322 요새 코인 노래방이 많이 없어지나요 해맑은 큰괭이밥 2026.0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