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공주 보고왔어요
글쓴이
- 2014.05.01. 02:27
- 2275
심야 쏠영 보고왔는데.. 하 나온지 좀 된 영화지만 그냥 온몸과 정신이 찝찝하다고밖에 할 말이 없네요. 실화 모티브라니 더 신경쓰이고
아 뭐라고 표현하기가 싫네요
그냥 찝찝함과 불쾌함이 덩어리x1000...
43:2의 윤간이라니... 여자분들이 보시면 진짜 치가 떨리고 다리가 본인도 모르게 움츠러드실듯.. 기분나쁜 밤이네요
아 뭐라고 표현하기가 싫네요
그냥 찝찝함과 불쾌함이 덩어리x1000...
43:2의 윤간이라니... 여자분들이 보시면 진짜 치가 떨리고 다리가 본인도 모르게 움츠러드실듯.. 기분나쁜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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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내일 보러갈랫는데 보고나면 많이 찝찝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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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실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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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실유카
좀 그래요..ㅎㅎㅎ 근데 그런 씬의 강도가 높은건 아니고 분량도 극히 적어서.. 거부감은 크게 안 드실거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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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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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43:2라니ㅡㅡ그정도면 학생이고뭐고 죄다 사형시켜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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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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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봤는데... 정신이 피폐해짐ㅠㅜ 그래도 좋은 영화니까 보시면 좋은데 미리 각오하고 보시길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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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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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천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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