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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4.05.01. 18:28
  •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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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기쁜 주목 14.05.01. 18:35
별로 여지의 적은 여자라는게 안 와닿는데요;; 칭찬해주니까 기분 좋아서 더 꾸미고 다니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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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걸린 찔레꽃 14.05.01. 18:38
기쁜 주목
'별로'인데 주변에서 칭찬해주니까 그렇게 하고다닌다고.. 별로와 예쁨의 기준이 다르거나 아니면 진짜 별로인데 예쁘다고 해주거나.. 후자의 경우라면 진짜 악의로 그런 것일지, 아니면 솔직하게 말하기가 미안해서 그런 것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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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당단풍 14.05.01. 19:01
ㅋㅋ 여자들의 비객관성은 알아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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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매듭풀 14.05.01. 19:13
립서비스를 믿으면 안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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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벋은씀바귀 14.05.01. 19:45
와 그 친구들 진짜 나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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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강활 14.05.01. 21:04
진짜 친하면 돌직구 날리는데 별로 안친하면 차마 별로라고 할 수가 없어요ㅋㅋ 화장 목이랑 경계져 있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못 말해주고 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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