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이렇게 다들 말랐나요?

글쓴이
  • 2012.04.25. 12:10
  • 3505

허미 남자인데요 아무리 봐도

다 마른 남자뿐...

흠흠 좀 체격있고 이런데 너무 튀어 보이네요

가슴팍도좀 나오고 뱃살도 좀 있는데

허미.........

빨리 다이어트나 해야겠네요 ㅠㅠ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0
참혹한 세열단풍 12.04.25. 12:15
전 마른비만이라는게 함정 ㅠㅠ
마르긴말랐는데 뱃살 엉덩이에 살 많네요. 이걸 근육으로 바꿔야하는데 근육이 진짜 잘 안 만들어지는 체젤이라 어렵네요
힘내서 열심히 다이어트해봐요!!
0 0
청아한 쇠무릎 12.04.25. 12:16
마른 남자가 운동을 해야대여.. 저가 마른 남자라서 체격잇는 분들부럽..
0 0
다부진 풍란 12.04.25. 12:32
체격있는남자 개부럽.... 나이좀 먹으믄 마른거 싫어지실껄요...
0 0
자상한 아왜나무 12.04.25. 12:37
그럼유지할까 ㅠ 고민되네
0 0
빠른 금새우난 12.04.25. 12:42
똥배만없다면조아요 나여자
0 0
이상한 영산홍 12.04.25. 12:43
전 181인데 76가 목표에요 지금은 69ㅋㅋ 후덕한건 싫어서 저정도가 딱좋을거같다는 제 생각 ㅋㅋ
0 0
때리고싶은 차이브 12.04.28. 09:09
이상한 영산홍
제남자친구가 181인데.. 저는 72kg 때가 젤 이뻐보이더라구요~ ㅎㅎㅎ
0 0
냉철한 까치박달 12.04.25. 13:14
난 180에 80키론데 다른덴 다 멀쩡한데 배만 툭 튀어나왔음..미치겠네요ㅋㅋㅋㅋ슬슬 더워지는데 어쩌지..
0 0
한심한 왕원추리 12.04.25. 13:40
살찌고 싶음.. 178 66ㅠ
0 0
적나라한 쇠물푸레 12.04.25. 15:06
여자도.....다들 왜이리 날씬하죠ㅜㅜ
0 0
무례한 비름 12.04.25. 15:56
오노ㅠㅠ 마른남자 싫어요~ 체격있는 분들이 더 더 좋아요ㅜㅜ
0 0
한심한 왕원추리 12.04.25. 18:32
무례한 비름
저도 제가 싫어요ㅜㅠ
0 0
부지런한 도깨비바늘 12.04.25. 16:15
어쨌든 다들 핏을 위해서 살을 빼는거 아님?
0 0
보통의 황기 12.04.25. 20:47
남자의 배는 인덕이죠ㅋㅋㅋ
0 0
귀여운 월계수 12.04.25. 20:57
남자지만 살찌고싶은 1인... 물론 뱃살은 ㄴㄴ
제 주위엔 덩치있는 남자가 좋다는ㅠㅜ여자애들많던데... 제 주위엔 마른애들뿐../
0 0
꼴찌 별꽃 12.04.25. 22:14
전 좀 마르고 싶음
0 0
피로한 미국미역취 12.04.26. 09:34
저도 좀 마르고 싶어요
0 0
나쁜 아그배나무 12.04.26. 11:30
남자는 덩치아닌가요...마른남자 대세되는거 진짜 별로 ㅠㅠㅠ
1 0
적절한 물매화 12.04.28. 11:38
남자는 솔직히 덩치 좀 있어야 되요... 마른 남자들 좀 같잖아보이지 않음?
0 0
부자 피라칸타 12.04.28. 21:37
말라도 어깨랑 등이 어느정도 꼿꼿하고 태가 이쁘면 참 괜찮은데ㅋ

전 말라도 좋은데...
마른사람일수록 어깨 쫙피고 다니세요... 구부정하게 다니면 진짜 보기않좋아요 ㅠㅠㅠㅠ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10
  • 공지 식물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17
  • 슬슬 날이 좀 더워지네요N
    까다로운 둥근잎나팔꽃
    4시간 전
  • 홈플러스 동래점도 결국 문 닫으려나요...
    도도한 튤립나무
    26.06.10.
    2
  • 근데 요새 맥도날드 콜라 시키면 빨대 쑤셔넣기 힘들어지지 않았나요?
    겸연쩍은 노루오줌
    26.06.05.
    2
  • 요새 가끔씩 베란다에 누가 숨어 살거나 침입해 있는 꿈을 꾸는데
    명랑한 흰꽃나도사프란
    26.05.24.
  • 다시 돌아온 노는날~~~~
    신선한 히아신스
    26.05.22.
  • 오늘은 어버이의 날입니다
    유치한 곰취
    26.05.08.
  • 뭐여 주식 왜 이렇게 올랐어여
    끔찍한 질경이
    26.05.06.
  • 간만에 3일 휴가 ㅠㅠㅠㅠ
    활달한 머루
    26.05.01.
    2
  • 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은 저축은 어떻게 하시나요
    따듯한 애기봄맞이
    26.04.26.
  • 오늘 만덕센텀고속화도로 타봤는데
    슬픈 호두나무
    26.04.23.
  • 2년전에 건강검진 안 받고 올해 받았는데
    다친 도깨비바늘
    26.04.19.
  • 오피스텔 사는데 위층에서 물을 너무 많이 쓰네요
    도도한 긴강남차
    26.04.14.
  • 친구구합니다
    발랄한 왕원추리
    26.04.06.
    1
  • 그래도 요새는 영화관에서 나름 볼만한 영화가 꽤 있네요
    무좀걸린 갈참나무
    26.04.04.
  • 날씨는 좀 풀렸는데 세상은 아직 전쟁통이네요
    기발한 개연꽃
    26.03.27.
  • 예전에 자취하면서 먹었던 컵밥 같은 게 요샌 많이 없네요
    나쁜 큰괭이밥
    26.03.20.
    1
  • 15학번 동기들 잘지내나요
    근육질 먹넌출
    26.03.19.
    3
  • 이제 좀 전쟁이 끝나려나요
    해박한 청가시덩굴
    26.03.18.
  • 기름값이 너무 올랐던데
    고상한 긴강남차
    26.03.14.
  • 요새 주변에 애를 낳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친근한 개양귀비
    26.03.10.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