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드라이브 좋아하시나요?
- 2012.04.2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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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갯길 따라 산을 오르락 내리락 하고
바닷가(해수욕장이던 항구던)의 해안도로 따라 바람맞으며 느긋하게 달리는 드라이브
물론 주야장천으로 드라이브만 할리는 없지요
중간 중간 쉬어가며 간식도 까먹고 사진도 찍고
이런 포괄적인 의미의 드라이브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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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이런 느낌을 한 번이라도 받아 본 사람만 느낄 수 있는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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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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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쪽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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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란게 항상 영화보고 쇼핑하고 먹으러 다니고 예전에 어떤 광고에 나온거 마냥 뺑뺑 돌게 아니라
영화 쇼핑 할 정도의 돈이면 경치 좋은곳으로 구경한번 하고 올 차비는 되기에
드라이브에 대한 인식이 궁금해서 글을 썼습니다.
어느 한쪽만 가고 싶어한다면 어느정도 타협해야겠지요;
오늘은 내가 가고싶은데 가고 다음엔 네가 가고싶은 곳에 간다 뭐 이런식으로.
위에 써 놓으신듯이 목이나 어깨에 힘주면서 연애 하라하면 전 차라리 절에 들어갈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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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뚜벅이로 걸어가며 풍경 구경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노래 들으면서
바람 맞으면서
야경이나 바깥풍경볼때면 너무 설레요>_<
전 좋은것 같아요 그런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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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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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제비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말에 우리자기랑 가야징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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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닭살 강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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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솔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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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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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차가없거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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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라일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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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석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저같은 여자도 있다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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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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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버스나 기차여행도 생각 해봐야겠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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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걷는걸좋아하는 사람이라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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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남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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