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하게 생겨서 고민

글쓴이
  • 2012.04.26. 01:50
  • 2670

제곧내...

 

만만하게 생겨서 정말 만만하게 보는 듯요. 그렇다고 거친 성격도 아니고...

인상이 너무 순해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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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흐뭇한 상사화 12.04.26. 02:04
전 인상이 너무 차갑고 무서워서 고민인뎅....
운동하셔서 갑바좀 조성하시는게 제일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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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작살나무 12.04.26. 02:45
만만하게 생겼다고 생각을 하시니까 고민이 되는게 아닐까요? 순하고 착하게 생겼다고 생각하신다면 고민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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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피나물 12.04.26. 21:10
어두운 작살나무
ㅋㅋㅋㅋㅋㅋ무릎팍도사가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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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함박꽃나무 12.04.26. 08:09
만만하게 보이면 다른 사람들이랑 빨리 친해질 수 있는 반면에 이런 고민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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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며느리배꼽 12.04.26. 10:58
저는 너무 기가 세게 생긴게 고민 ㅠㅠ 사실 세기도 합니다만 ㅋㅋㅋㅋ 그래도 겉으로는 좀 순해보였으면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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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땅비싸리 12.04.26. 11:23
전 겉으로보기에는 약간 무게있게 생겨가지고 처음만난 사람들하고 친해지기가 어려워요ㅠ
잘 안다가오려고 하는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알고보면 좀 웃기고 깨는(?) 성격인데 말이죠 ㅋㅋㅋ
저는 이거대로 나름 고민이네요
근데 겉으로보기에 어려워보이게(?) 생겨서그런가 지나가다가 전단지 나눠주시는 분들은 저 지나갈때 저한테는 안 주려고 하는거 같더군요 이건 좋은거 같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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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가시연꽃 12.04.26. 14:15
민망한 땅비싸리
무게있으면서 어려보일수도 있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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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땅비싸리 12.04.26. 22:32
냉정한 가시연꽃
ㅋㅋㅋㅋ 제가 그래요... 액면가보다 1~2살 어려보이면서 무게있는...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여튼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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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쪽동백나무 12.04.26. 20:18
헐...전 물론 여신은 아니지만 인기가 없는것도 아닌데 ㅋㅋㅋ
좀 도도해보이는 외모때문에 다가오질 않아요...
만만해보였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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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피나물 12.04.26. 20:27
재수없는 쪽동백나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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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민백미꽃 12.04.27. 10:37
저도 차갑게 생겼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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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나도바람꽃 12.04.28. 11:36
ㅋ 솔직히 저도 착하게 생겼긴 한데. 일단 몸 만드시구요(근데 별 효과는 없음 ㅋㅋ). 몸 만들고 운동 좀 하시면 일단 Force라는게 생깁니다. 그리고 만만하게 보이는 외모면 무게를 잡으시고 너무 까불지 마세요. 그게 일단은 최선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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