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져보려합니다

글쓴이
  • 2014.05.06. 13:48
  • 1385
제대 후 이제야 겨우 청년. 노동 문제에
관심을 갖게된 학생입니다

각종 조합. 청년모임 후원
마트. 대기업 대신 소상인. 소기업 물품 사기 외에 학생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알려주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7
다친 산뽕나무 14.05.06. 13:49
요시 취직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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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06. 13:52
다친 산뽕나무
전공살려 국가시험 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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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갈대 14.05.06. 14:02
마트 대기업 대신에.소상인 소기업 물품 산다고 바꿔질련가요? 소상인 소기업 밑에서 신음하는 노동자들은 생각 안해보셨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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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06. 14:12
교활한 갈대
호텔 모텔 등에 납품하는 가구공장의 외국인.한국인 노동자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2009년이후 관심이 많아져 처우가 확실히 좋아졌다더군요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은 지속적인 관심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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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갈대 14.05.06. 14:16
글쓴이
처우가 얼마나 좋아졌나요? 아직도 중소기업에.가기 싫은 건 매나 한가지인데 최저임금 올리면 난리치는 현실에서 하루에 8시간 근무 제대로 지켜지는 공장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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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06. 14:22
교활한 갈대
8시간 근무는 상대적으로 안지켜지는 곳이 대다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책에선 노동자들의 육체노동보다 정신적 스트레스에 대한 어려움을 가장 문제시 하였습니다
인권유린은 많이 사라졌고 초과근무에 대한 정당한 대우에 관한 의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에대해선 우리의 노력도 필요하겠구요

그럼 본인이 추천하시는 방법은 어떤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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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갈대 14.05.06. 14:25
글쓴이
참 어떤 책인지 모르겠지만 정신적 스트레스.인권 유린과 의식이 높아진다고 바꿔졌나요? 법으로 만들어도 제대로 안지켜지는 게 비일비재한데 약자라는 이유로 불법도 눈감는 게 정당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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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06. 14:31
교활한 갈대
현실엔 저도 공감합니다 답답할 때 학교다니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조언해주세요 아름다운 가게 간사님께도 여쭤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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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갈대 14.05.06. 14:18
입으로 떠들 시간에 6-70년대의 노동운동 처럼 직접 일해보고 어떤게 바꿔야할 지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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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06. 14:23
교활한 갈대
고민상담에 이렇게 냉소적으로 답해주시는 건 본인의 경험에 의한것인가요?
충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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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쇠물푸레 14.05.06. 21:42
교활한 갈대
유리유리 하지마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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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각시붓꽃 14.05.06. 14:39
근로기준법 및 최저임금 보장의 실현 문제 부터 관심을 가지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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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06. 15:00
잉여 각시붓꽃
네고맙습니다 우선 저부터 최저임금이하의 알바를 하고있지만 대항하지않고 있네요
좀더 알아보고 행동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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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층층나무 14.05.06. 15:01
실천의지 따윈하나도 없으면서 한번해보겠다는 이를 이리 물어뜯는 저런 종자들은 무시하세요 글쓴이의 이런 자세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아름답다고 봅니다 많이배우셔서 많이실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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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06. 15:04
사랑스러운 층층나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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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호두나무 14.05.06. 18:31
어차피 안바뀝니다. 비용대비 산출량이 극히 적은 행동은 비경제적이네요. 애초에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모든 국민들의 국민성 자체가 협화(協和)란 모르는 이기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바뀔까요. 사회운동 한다던 사람들, 연예인이나 정치인 마냥 이름값키워서는 어디어디 고문이니, 감사위원이니 해서 한자리 챙기고 삥뜯으며, 결국 똑같이 동화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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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05.06. 23:29
청렴한 호두나무

전 사회를 바꾸고싶다기보다 좀더 개인적인 측면에서 제 가치관을 위해 하는 것입니다 ^^;; 사람은 환경에 맞춰 변화한다하니 이러한 관심들이 모여 문화를 바꿀 수 있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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